이 망할 불모지 제주.
그나마 있던 고정들도 떠난듯.ㅜㅜ.
제주 앙톡 죽순이. 신제주 호텔냔.
1ㅡ12를 2ㅡ10에 쑈부.
장소도착후 접선. 아니나 다를까. 그냔 원룸에서
2ㆍ3년전에 봤던냔.
2번10에 물이나 빼자고 텔 대실. 3만원.
역시 제주죠.ㅜㅜ.
입성후.먼저 씻으라고 한대 꼬실리고 저도 씻고
나왔네요. 나 오자마자 페이야그.변한게 없어요.ㅜㅜ
내가 테이블에 올려둘테니. 2번하고 가져가라.
절대않된다네요. 아 이냔수법 여전합니다.13를
버릴봐엔 3만 버리자. 난 절대않되니 후불아님 가라.
머뭇머뭇 쭈빗. 목까시 까지 잘하고.후까시도 잘한다는
개드립. 되꼬. 하고 받던가. 그 냥 가라~
옷 주섬주섬.. 옷을 쳐입던말던. 전 다시어풀.
고정으로 가끔보는 늙은냔 톡 보내는데.친구냔들하고
서귀포 놀러갔는데.저녁에 보자고. 내가 지금 텔에있으니
너를볼라는건지도 모르고. 한시간정도 어풀 돌렸는데
전멸. 죄다광고.
3만원 주고 샤워만 진하게 하고 드라마나 보네요.
꼴린좃 부여잡고. 찬물로 좃이나 식히고 저녁 술자리
약속이나 가야겠어요.
아 내 피같은 3만냥 ㅜㅜ.
절단 잘하셨습니다
추천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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