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최사장님 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혼자가는것땜에 살짝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제몸은 벌써 초원의집으로 향해있었죠
일단 안내받아서 조금기다리다 아가씨들 입장하고....
초이스를 보는데....느긋하게 보다가
보자마자 전 깜작놀라 자리에서 일어니게됫죠 저도모르게..
환상적인 와꾸에 전 이미 녹아버릴듯햇습니다..
최사장님도 제대로 초이스한거라고 안심해도된다고 웃으면서 말하시네요.ㅎㅎ
최사장님 추천이 아니더라도 전 그 아가씨를 초이스했겠지만
추천까지해주니 더욱더 안심...그리고 기대가 되더군요.ㅎㅎ
그이후 모든것이 물흐르듯 차근차근 진행되었죠
착석하자마자 애교모드로 돌입해서는 애교 있는 목소리로 술마시자....노래부르자....춤추자.....그저 감탄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룸에서 시간이 너무 빨리가더군요.
제가 노래 부르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딱 한곡밖에 안불렀다는....ㅋ
그만큼 파트너한테 집중 또 집중했단 얘기죠..ㅎㅎㅎㅎ
접견해보시고 느껴보시면 아실겁니다. 만족 대만족 입니다.
말로는 설명해도집적 느껴보지못하면 아마 모르실겁니다
전 지금 그생각땜에 잠못이루고있습니다
정말 담에 뵈요 조만간 빠른시일내에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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