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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
졸 하드하다고 소문나서 가봤음.
얼마전 친구가 갔다와서 죽다 살아났다고 함..
친구도 쓰리썸을 했는데 여지껏 받아본 쓰리썸중 가장 하드했다고 해서
나 역시 쓰리썸을 예약
매니저는 루나와 라라
두명다 피부 하얗고 딱 봐도 미시필.
루나는 큐티. 라라는 섹시 분위기
두명이서 같이 샤워를 씻겨주고 같이 방에와서 시체마냥 누워있음.
키스부터 목덜미 귀 겨드랑이 발가락 온몸을 두명이서 침으로 도배함.
기분이 묘함. 뭔가 하늘에 떠있는 기분이 듬.
내 엉덩이를 들더니 똥꼬를 빨아줌. 그때 라라는 내 꼬추를 빨음.
와우 장난아님.
내가 양손으로 두명의 엉덩이와 클리를 만지니 둘다 신음소리를 동시에 냄.
삽입할때 역시 환상임.
위에서 루나가 먼저 박아줌. 박을때 라라는 내 불알을 빨아줌.
완전 진기명기임.
이정도로 해주는 쓰리썸이 있었던가....
왜 친구가 좋다고 했는지 알았음.
또갈것임.. 오늘? 내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명의 화끈한 서비스에 금방 토끼가 되버릴듯하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함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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