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 밀크를 보며...
병점사는 나로썬 언제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 결국 맘을 정하지 못했었소.
하지만 어제 친구놈과 술한잔 걸치던중 친구놈이 보너스를 받아
자기가 쏠테니 가자는 말에 혹해 밀크로 발걸음을 향하였구려
밀크에 바로 예약을 걸어 친구놈이 쏘는거기 때문에 친구놈에게 에이스를 양보해주고
나는 나나라는 매니저를 보게 되었소
아무튼 그렇게 밀크로 친구놈의 애마를 타고 향하였고
그렇게 들어가 만나본 나나는 충격 그자체였소.
머리는 아주 부드러웠고 귀여운 얼굴이 매칭 되며
정말 상큼이 그자체였소
성격도 밝게 웃으며 방에들어오는데 너무 귀엽소...
그렇게 인사나누고 본격적으로 연애시작해보는데
아무래도 이런 상큼이는 내가 하는것보단 받는게 더 매력이지 않소?
그래서 본인은 역립을 건너뛰고 최대한 서비스를 받았소
어려서 경험이 조금 부족한것같으나.. 상큼이의 혀놀림은 끝내주구려
본인은 서서 BJ받는걸 좋아하는데 아래서
나나가 BJ해주면서 위를 바라보는데
심쿵해서 심장마비올뻔했다오.
CD장착하고 하는데도.. 와.. 조임이 참 좋구려
약 10년의 유흥생활동안
이런 조임을 가진 처자는 몇명 만나보지 못했소
기술적으로 뛰어나다기보단..
어려서 조임자체가 강하며 질내부의 느낌이 아주 타고난것같소
허허 오늘 복덩이를 만낫구려
서서 받는 비제이 참 꼴릿하죠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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