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신없이 유흥을 즐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도 있어서 잊기 위한 달림이라고 할까..
새해에는 좋은일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ㅎㅎㅎㅎㅎㅎ
2019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회원님들 ^^
하고 나면 허탈감이 많지만 그래도 안달리면 견디기 힘들어서 ㅠ.ㅠ
그래도 달릴때 만큼은 기분이 좋아져서
자고 일어나면 또 달릴생각뿐입니다 ^^
이렇게 해서라도 기분이 좋아진다면 무조건 달려야죠 ^^
어제 동대문 택시 다녀왔습니다.
어쨋든 제가본 NF유리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나이는 21살 영계에 슬림하면서 민삘. 커피숍에서 일할법한 외모.
특히나 엉덩이가 ㅎ 엉짱녀.
남미힙이네요.
뒤로 박을때 엉덩이가 흔들거리는게
엄청 흥분되네요.
피부는 구릿빛에 탄력 개쩜
아직 어려서 피부도 탱탱하고 잡티하나 없네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역립도 잘 받아주네요.
업계nf다 보니 서비스가 하드하진 않지만 해줄건 다해주네요.
실장님이 교육을 잘 시키신듯 ㅎㅎㅎ
똥꼬도 빨아주고 목깊숙히 bj도 해주고
시크한듯 보이나 굉장히 수줍음 많고 부끄러움 많은 아이.
분위기가 더더욱 끌립니다~
조만간 한번더 가볼까 해요. 자꾸 유리가 생각나네요~~
21살언니가 똥까시까지~
상당히 숙련된 언니인듯 하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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