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대문쪽에서 일이늦게 끝나서 동료들과 술한잔하다가
필와서 다시 신당쪽으로 가봅니다.
후기들도 많이 봐오고 가보는곳 이기도하고요
4번출구 나와서 이곳저곳 헤메이다 쭉가보니
주택가 골안쪽으로 은성여관이 보이더군요
들어가서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예쁜언니 불러준다고
입실하고 씻고 대기....
들어오는데...40중후???
팔뚝 문이있고
약뚱.....
이름 물어보니 윤희라고
씻고왔다고 옷 벗자마자 밑에만 애무하고
바로 올라오라며 누워버림
그래서 시간도 없고해서 걍... 왕복하고
발사함.....
성욕해결은 5는했지만 아깝더라고요.....
이상 허접하지만 후기적어봅니다.
위추 드립니다!
위추 드려요 ㅠ.ㅠ
신당동 어디 여관가도 4만원인데 후기 올리신것 보니
그리 즐달림도 아닌것 같은데요 조금 보태서 휴게텔을
가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ㅠㅠ
언제부터 신당이 5장이 된건가요? 4장이였는데 헐~~
제가 바가지 쓴건가여?????ㅠㅠ
지난번에 네장에 봤다고 하면 네장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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