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남다릅니다.
요.물.
뭐 이름만이라면 이 바닥에 연예인도 많잖아요.
근데 후기를 보니 이 언니.
이름값하는 언니같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에 한번 볼까? 하고
예약을 하려니 예약이 쉽지않네요.
어라? 오기발동!
그렇게 달이 바뀌고 나서야 겨우 발동한 요물입니다.
첫인상은 예쁘장한데 평범해보입니다.
음, 뭘까? 그리고 한마디 두마디 나눠보는데
이 언니 물건이네요.
털털합니다. 감추는게 없습니다. 시원합니다.
대화코드가 맞으니 제법 유쾌하네요.
그리고 침대위로 올라가니. 왜 요물인지 알겠더군요.
소울붕. 그 중에서도 소울을 몽창 쏟아내어 갈아 불태워
먹어버리는 소울붕. 하마터면 저도 먹혀버릴뻔 했습니다.
조만간 예약만된다면 반드시 다시 보러가려구요.
이번에 가면 먹힐지도 모르겠습니다.
강추 드립니다. 두번 드려요
이러나자님^^
항상 좋은 언니들만 보시는듯. ㅎ
저는 예압때문에 여직 못보고 있습니다.
소울붕 축하드립니다.^^
도대체 어떻게 예약할수 있는건가요??
출근부에 올라오는 것 자체가 랜덤인 개출근이라.. 운빨로 그냥 생각날때마다 출근부를 확인해보세요 ㅎ
ㅎㅎㅎㅎ
후기 잘 보았습니다.
한번 경험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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