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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 창피하네요.. 여기는 제가 눈팅만 해온 사이트인데
강남 방앗간은 여기랑 제휴라서 후기를 여기에도 쓰게 됐네요 ㅠㅠ
(2월 말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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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다른 내용이 뭐 필요하겠어요.
다음주에는 업소정보나 후기 볼 것도 없이 이 여성분 찾아갈 겁니다.
워낙 좋았던 탓에 시설이고 실장님이고 다 필요없이 매니저 얘기만 하고 싶습니다만.....
이 업소는 후기가 별로 없는 관계로 적을게요.
1. 위치
사장님이 위치를 보내주실건데 딱 그 역에서 내리면 15분은 걸어가셔야 합니다. 지각 주의하시고요.
오는 길을 아주 세밀하게 알려주셔서 도저히 헤멜수가 없는 곳인데
전 입구를 5m 앞에두고 헤메는 그 어려운 일을 해냈습니다.
2. 시설
저 강남 처음인데요.. 원래 이렇게 넓나요~ 태국오피형 휴게의 경우 제 자신은 편하지만
뭔가 매니저 혼자 있으면 답답하겠다 싶은 곳들이었는데 (딱 b자형 구조에 o에는 침대만 들어갈만한 사이즈)
여기는 큰 침대와 더불어 2인쇼파와 커피테이블이 구비되어 있네요.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기 좋겠네요.
침대 높이는 20cm가 안될거 같아요.
3. 매니저

즐달은 당시 상황을 묘사해야 끌리시겠지만.. 전 그 매니저를 또 봐야하잖아요??
도움이 될만한 것들만 말씀드릴게요.
외모는 갸름하고 둥글지는 않아요. 머리는 어깨를 간신히 넘는 길이에요. 성형은 안 한 거 같고 입술이 이쁘네요. 청순함에 가깝고요.
저야 이 매니저한테 무한한 호감을 갖고 있는 상태라 이뻐보일 수밖에 없으니 '예쁘다 안이쁘다'는 말 안 할게요.
다만 문열고 들어가보시면 몸매가 많이 이쁜대다가 슬립을 입고 있었는 데
호감이 안 갈수가 없어요...
흔히 육덕과 슬림을 표현할 때 골격은 말을 안 하시는 데
골격이 여리여리한 편이면서도 골반이 이쁘게 나오고 전체적인 선이 이쁘네요.
뒤돈 모습을 보는 데.. 어찌 그리 이쁜가요. 엉덩이 아랫선도 이뻐요.
누워있을 때도 속근육이 있는 건지 배부분이 동글동글하네요?
칭찬만 하고 있으면 제가 이 매니저를 못 볼 수 있으니 쥐어짜서 단점을 알려드립니다. (장난이에요)
1. 소프트한 성향이에요. ㅇㅁ를 해줄 때 상냥함은 느낄 수 있지만 큰 '자극'이 오지는 않아요.
2. 옵션이 적어요. 다른 매니저들에 비해 옵션이 적어서 인기쟁이는 아니래요. 근데 저는 되레 옵션이 적어서 좋더라고요..
참고로 bj를 짧게한다거나 자세를 바꾸거나 뭐할 때 싫은 표정을 짓는 건 아니에요. bj는 되레 제가 그만해도 된다고 했네요.
종합적으로 애교가 많다고 하기는 어려운데
피부도 곱고 하얗고 몸매도 좋고 움직임 하나하나가 소프트? 상냥?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직접적 자극 위주의 하드한 거 찾으시는 분은 별로일거고요.
저처럼 소프트한 거 좋아하시면 즐달하지 않을까 싶네요
급하게 30분코스보다는 50분코스가 더 이뻐보일 매니저랍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이런 소프트한 매력의 언니와 잘 교감하면 그야말로 극즐달하죠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는 자주 올리게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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