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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지 조금 된 후기입니다.
불과 몇주전까지 크러쉬 이던 업소가 허쉬로 바꼇습니다.
이름은 바껴도 모든건 그대로입니다.
특히 내몸과 맘을 정화시키는 그녀가 있는게 행복 그자체네요. 육체 아니라 왠지 멘탈로도 치료받은 듣한 느낌입니다.
외모: 상
몸매 : 상
대화 : 영어가능하면 아주 많은 얘기 가능함
스킬 : 중/하
스킬 이런건 암것두 없고, 나름 열심히 합니다. 다만, 대화를 좀 나눠 보시면 괜찮은 아이인걸 느끼시게 될듯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후기 였습니다.
하드한 플레이 프로의 손길에 자지러지고 시픈 회원분들 패스!
핵심만 집약된 후기로군요....ㅎ
한달이내로만^^ 방문후기 올리셔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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