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출장겸 올림픽도 구경하고
무사히 출장을 다녀와 서울 도착해서
벤틀리업소에 전화를 드려 출근부좀 알려달라하니
실장님이 민지씨를 추천해주셔서 프로필 확인하니 몸매가 너무예뻐서
민지씨로 90분타임으로 예약을 잡았네요.
예약시간에 맞춰서 커피를 사들고 민지씨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외모부터 보이는데 짧은 원피스를 입고 긴생머리에 청순한 외모를 가진 언니가 반겨줍니다.
프로필 몸매보고만 초이스 했는데 외모까지 이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외모는 기대안하고 갔는데 외모까지..상급인 민지씨네요 기대이상으로 이뻤네요.
커피 먹으면서 대화를 나눴네요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나름 저를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서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프로필상엔 27살이라고 되보였지만 실제가서보니
29정도로 보였네요 너무 어리지도 않아서 그런지 마인드도 괜찮아 보였고 나름 대화도
잘 통했네요. 뭐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나서 샤워하러 갔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었네요. 혼자 씻으시면 되고 나와서 베드로 누우라고 하네요 ~
원피스를 벗고 알몸으로 저한테 다가옵니다.
먼저 뒷판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목부터 발아래까지 천천히 혀로 살살 부드럽게 해주네요
몸에 반응이 오고..신음소리가 저도모르게 막 나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ㅠㅠ
그리고 바디를 타주는데 민지씨의 가슴이 제 살에 맞다이는데...느낌도좋고 바디도 정말잘탑니다.
앞판으로 돌아 젖꼭지부터해서 비제이까지 해주는데 비제이가 끝내줍니다 비제이에서 쌀뻔했네요.
느낌이 너무와서 쌀거같다고 얘기하니 아직 싸지말라고 오빤 천천히 싸게 해줄거라고 하면서
다시 다리쪽 애무를 시작해주고 나서 69자세로 들어옵니다 69하는데 민지씨 황금복숭아가 제눈에 떡하니
있는데 혀를 내밀어서 낼름낼름 쪽쪽 빨아먹었네요. 맛이 끝내주고 ..
하비욧 하고싶다 말하니 얼른 자세를 잡아주네요.. 민지씨 허벅지 사이로 제 꼳휴를 넣은다음
마운팅을 열심히했네요^^ 결국 여기서 저는 참지못하고ㅠㅠ 싸버렸네요
이쁜 처자를 바라보면서 하니 더욱더 흥분이 되서 그런지 빨리 사정을 하게 됐습니다ㅠ
그래도..기분좋게 잘 즐기고 가는거 같아 기분이 좋았네요~!
다음에 시간 되면 또 민지씨 한번 보러 와야겠네요 재접견 하고싶은 언니였습니다.
이상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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