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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금주중일때 그냥 오피나 안마 이런데를 즐겨가는 편이였어요.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끔 만족못하고 나올때도 있고..
그러잖아요
근데 간만에 술도 좀 먹고싶어서 셔츠룸이라는 데를 다녀왓어요.
혼자서 업소를 가려니 심히 부끄러웠어요..
안마나 오피는 혼자서 자주가니까 안면도 있고 편하게 다니지만은..
업소는 선뜻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첨가는 거니 떨리기두해서 철이대표님께 계속 문의드렸어요
귀찮을법도 한데 꼼꼼히 자세히 설명해주시더군요
이따 오시면 마중나가 있을테니 편하게 오시라는 끝으로 출발했습니다.
가게 도착해서 대표님과 이러저러 첫인사를 나누고
초이스진행했습니다.. 애들 많았어요 다들이쁘고 몸매도 빵빵하니
누구를 초이스 해야될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혼자오고 민망하니까 알아서 잘 노는애로 추천 해달라고 했어요.
눈웃음이 매력적인 아가씨였어요. 긴갈색 생머리에 눈이 초롱초롱 하더라구요
몸매가 좀 서구적이였어요. 키는 뭐 작진않구. 허벅지가 꽉 차고 튼실하니
저는 몸매많이 안보는 편이지만 굳이 보자면 허벅지를 좀 봅니다.
가슴은 크건작건 자연산이면 돼요..
셔츠로 탈의하고 정말 노브라로.. 셔츠사이로 자꾸 그곳이 보이는데..
가슴도 너무 예쁘더군요 모양이 넘 예뻐서 수술 했냐고 물어봤는데 진짜 자연산이였어요
그걸 무슨 가슴이라 하는데 기억이안나네요
아 저런 애인 있었으면.. 보기만 해도 좋겠어요...
그래도 이왕 혼자온건데 본전은 뽑아야 겠지요??
굳이 애타게 노력하지 않아도 알아서 앵기더라구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가슴도 조물딱 조물딱.. 허벅지도 문질문질..
제 파트너두 제 방망이를 조물딱 조물딱ㅋㅋ
아 넘 좋았습니다.. 오피나 안마가면 시간안에 뭔가 쪼달리는 느낌도 있고 했는데
여기 서비스도 넘 좋구 수질도 괜찮구요 마인드 교육도 확실히 해놓은거 같아서
애들도 다 착해요. 가서 아무나 초이스 하셔도될듯 합니다
제 파트너는 담배는 안피더라구요..
걍 제앞에서만 안핀건진 모르겠지만
역시 비흡연아가씨라 더 좋은 냄새가...
흰셔츠 밑으로 보이는 꽃밭에서두 좋은 냄새가 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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