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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차간단] 즐톡/24/165/b 단발머리와 밀당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간만에 다른 어플 깔아서 돌려봤네요.

    앙톡 이후로 몇백년만에 어플 설치

    너무 심심해서 열심히 돌립니다~ 돌리고 돌리고~

    그러다 하나 딱 걸렸네요. 간단히 손만 한데요.

    이것저것 호구조사 빙빙 돌려서 불게 하고 오케이~ 나는 손이 없으니 대신 손으로 해달라면서

    약속장소로 고고!

     

    처자가 엄청나게 조심성이 있네요.

    차번호 뭐냐고 하고 종류 뭐냐고 하고 깜빡이 켜보라고 하고

    암호 접선 하는 줄 알았네요.

     

    그러더니 갑자기 조수석 문을 열더니 타서 어두운데로 가자고 합니다.

     

    순간적으로 스캔 하는데 단발머리에 귀엽장한 처자네요.

    가는 동안 안웃긴 농담 따먹기 하면서 이쪽 지리 에스코트 해달라고 하니

    이상한 공사판으로 안내합니다.

     

    손장난 한두번 한게 아닌거 같아요.

     

    나는 이게 처음이라다로 시치미 떼면서 간을 보니

    이 처자도 내가 얼마나 어리숙한지 간을 보는 느낌아닌 느낌

     

    옷 위로 터치 가능하고 자기가 빨고 핸플로 하는데 8이라고 하네요.

     

    아니 옷 위로 터치면 내가 옷을 만지는 거지 가슴을 만지는 거냐.

    옷 안으로 하게 해달라

    그건 안된다며 차 안에 서리 끼도록 옥신각신

    결국 옷 속에 터치를 하기로 하고 처자는 곧휴를 쪽쪽쪽

    잘 빠네요. 슬슬 흥분이 되다보니, 저도 모르게 제 입은 이성을 무시하고 처자의 가슴쪽으로 이동중

    처자가 왜 이러냐고 이러면 안된다라고 하고

     

    너는 너무 쉽게 돈번다. 이제껏 이렇게 했냐. 30분도 안있는데 이렇게 하고 돈 받아가면 되냐

    갑자기 간단하게 만났는데 간단하게 흘러가지를 않았네요.

     

    여기까지 왔는데 정말 한번만 입으로 스치고만 가겠다라고 설전이 오가고

    한번이라고 했는데 3초만 대겠다, 5초만 대겠다. 순간 본능에 의해서 구질구질하게 되는 모습을 느끼게 되는 나

     

    그리고 가슴을 빠는 순간, 마구 빨았답니다

    혀를 재빠르게 하다보니 처자가 순간 으흑 하고 느낌이 왔는지 제제를 안하더군요.

    이때다 싶어서 혀를 정신없이 신공을 펼치자 그대로 손으로 하더라구요.

     

    나의 입은 처자의 가슴에 나의 손은 슬슬 처자의 밀림으로 쓰윽-

     

    아니, 가슴까지도 안해주는데 해줬는데 이러면 안돼요.

     

    야 내가 곧휴를 넣었냐, 그 안에 손을 넣었냐. 손이 추워서 잠깐 들어간거야 나도 모르게

     

    또 옥신각신, 하지만 처자 밑에까지는 절대 노터치를 고수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타협을 보고, 입 하나, 손 하나 가슴 하나씩 전담마크 하고 처자는 손으로 빠르게 탁탁탁!

     

    쥬니어들이 나올때 처자 꼭지를 살짝 꽉! 깨물었더니 아야! ㅋㅋㅋㅋㅋㅋㅋ

     

    아 뜻대로 안되니까 좀 짜증이 났내요.

     

    알고보니 남친있는 처자. 우연찮게 어플 돌리다가 간단이 뭔지 알게 되었고, 한번 해보자 돈이 쏠쏠하게 벌려서 하는 거 같더라구요.

     

    간단하게 만났지만 진상 아닌 진상처럼 시간도 40분 정도 차에서 있었습니다.

     

    아파트쪽에서 나오고 걸어가던데 집에서 정말 쑥 나와서 밤에 한건 하고 들어가는 거 같았구요.

     

    또 만나면 풀리려나....다행히 톡 아이디 받았더니 차단은 아니고 답은 해주던데, 다음에 만나면 절대 안 이럴꺼라고 뭔가 억울했는지

     

    중얼중얼 메세지가 오네요.

     

    천왕역쪽에서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   이 이상 하신 분 있으면. 만나고 싶은데 고민이네요.

     

    외모는 귀여운데 방어신공이 좀 있어서

     

    은근 까탈스러우면서 어려서 구워삶으면 될 것 같은 처자였습니다.

     

    아...8만원 지갑에 있는줄 알았는데 6만원만 있어서 6만 줬네요. 다음에 2만원 더 준다고 하니 계좌로 보내달라길래 증거 남으면 서로가 안좋다고

     

    토닥이고 다음에 보기로 하고 6만원에 40분 즐달 같지 않은 달림을 했네요.

     

    댓글6

    요엘로메로
    요엘로메로 · 2019.03.10 20:27:29
    후기잘보고갑니다
    뽀뽀가좋아
    뽀뽀가좋아 · 2019.03.03 21:35:18

    ㅋㅋㅋ 고생하셨어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3.03 17:12:50
    재미있네요 ㅋ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19.03.02 18:54:13

    도전정신을 일깨우는군요

    별솔
    별솔 · 2019.03.01 11:27:38

    후기 좋네요^^ 재밌어요

    찰뜩
    찰뜩 · 2019.03.01 03:38:13
    ㅋㅋ후가 재미있게 잘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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