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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연휴의 시작을 위해 전야제를 실시합니다.
출근부 스캔 후 분당 도화로 결정!
실장님께 쪽지로 문의 한 적이 있는데 너무 친절하게 답변 해 주셨던 기억이 남습니다.
늦은시간이라 모든 예약이 마감됐을까봐 조마조마 전화를 걸어봅니다.
역시나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
오늘 접견한 '지안'매니져를 추천해주십니다.
예약을 잡고, 지체없이 바로 출발~
5분정도 늦게도착했지만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는 실장님~
21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두근두근하였고..
문이열립니다..21살나이다운 뽀얀피부와 큰 키 (힐을 신어서 얼추 비슷한 키..)
들어오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잠깐의 아이스브레이킹을 합니다.
담배타임, 간단한 호구조사 등..
본 게임이 시작되고,
본연의 목적(?)보다 다른 걸 더 즐기는(?) 지안매니져..
큰 키에 스피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살이 쪘다고 하지만 도대체 어디..?
무리한요구만 하지 않으면 즐달할 수 있는 마인드도 장착!
꿀같은 시간이 끝나고 마무리 인사까지 살갑게 해주는 우리의 지안매니져~
재접견의사 100프로입니다! (다음주에 재접견할겁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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