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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매님을 좋아하는지라 궁금했었는데 급출이 있어서 화장실서 그거하나 잡았네요.ㅎㅎ
삼사일전에 보고 왔습니다.
회사 일찍 마치고 홍대로 고고~~
날씨가 따듯해져서 옷차림도 그래도 겨울보다는 매우 가벼워진듯. 지나가는 여자들 몸매들이 좋네요..ㄷㄷ
넘나 오랜만에 가는거라 길 물어물어 도착~~
대기타니 낑깡이 들어옵니다.
외모는 약간 센케느낌이면서 똑단발이라 보이시한데 들어오면서 인사하면서부터 센케 무너지네요..ㅎㅎ
눈매나 그림등땜에 좀 쫄수도 있는데 말하는게 애기입니다. 막 애기애기한거가 아니라 음.. 무튼 좀 다른 애기함임.
목소리도 크고 간간히 들리는 부산억양이 귀엽네요.
몸매는 매우 마른몸매이고 가슴은 겸손합니다.
일한지 얼마 안됐다하니 어색함은 없는듯한데 약간의 경계같은게 티 안내려해도 보이네요.ㅎ
이어지는 키스타임~~
키스는 잘하고요. 반응이 참 좋네요.
부분마다 빵빵 터지는곳들이 있고요.ㅎ 공격은 안하는듯하고요 청결하면 방어없는 좋은 매님이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정말 궁금한 언니네요ㅋㅋ
낑깡이후기 즐감요
어떤부분이 빵빵터지는지 반응 궁금합니다..ㅎㅎ
부산여자 좋아라합니다ㅋㅋ
좋은 정보네욤 ㅎ 후기 감사합니다
공격좀 하지 ㅠㅠ 겉은 쎈데 속은 여리여리한 아담녀군요~
홍대 놀러가야 갰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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