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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타이밍?이란 걸까....
루이 마감시간이 빠른거 같아서... 주말을 기회삼아.. 루이를 갔어.
그런데 왠걸?? 바로 다음날부터 모든제외 등극하더라구 ㅠㅠ
정말... 좋은 아이들은... 인정할 수밖에 없네 ㅠㅠ
얼굴은.. 볼살통통하고, 머 특징적인게 없어
동네 친한 여동생?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평범한데..
그런거 있잖아..
평범함 속에서 피어나오는.. 그 특유의 여성미?
그 아이가 바로 루이야.
긴 머리 찰랑거리며, '오빠 안녕하세요'라고
예의바르게 들어오는데, 정말 귀엽더라구
몸매는 또한 평범했지 머. 특징적인게 없어.
평범한 키,, 평범한 미드.. 그런데 범하고 싶단거??
너무 귀엽고 매력이 많더라구
티마는.. 완전 나긋나긋, 싹싹.
왜 모제 등극인진 이 아이와 딱 5분 대화하면 알거야.
나는. 대략 1분만에 촉이 왔음. 나랑 케미가 맞겠구나.....ㅋㅋ
이 아이.. 정말 좋아. 오래보고 싶더라 ㅠ
피마는 정녕.. 왜 지금 봤나 후회막급....
빨리 많이 볼걸 ㅠ
물론 모제가 된 지금도 기회되면 자주 볼거임!!!
끈적한 키스하며.. 에효..
말을 해서 뭐여.
꼭 봐 형들.. 주말에 또 노린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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