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달림
한동안 일이 바빠서 못다니다가 드디어 바쁜일들이 끝나 어렵게 다녀왔어용
방문하지 않은곳이라 예약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친절하게 맞아주시더라구요 ㅎㅎ 다음에 가실분은 참고하시고
몇일전에 가보려고 전화했더니 추천해줄만한 언니가 없고 예약풀이라 해서
드디어 오늘 다녀왔지요
한동안 못다녔는데 예압이 강한거보니 인기녀들이 많이 등장한 모양입니당.
추천해준 유리언니!!
검은색 원피스가 너무 잘어울리는 쭉빵몸매에
너무나 섹시한 허벅지에 눈이 땔수가 없더군요
나중에 물어보니 키는 160중후반이라는데 더 커보이고
통뼈라 덩치가 좀 있어보이긴하나 얼굴이 갸름하고 여자여자해서
지나가다 누가봐도 이쁘네? 할정도입니당.
(외모와 성격이 약간의 남성미?가 느껴지긴 해요ㅋ)
성격과 말투가 화통해서 끈적끈적한 여성미가 느껴지진 않고
진한 스킨십 키스 등은 수동적이라 스타일이 안맞는 사람이 있을듯하구요
음.. 막 들이대보고 싶은 스타일이긴 하나
워낙 대화가 잘통하고 언니도 대화위주라 즐겁게 얘기하고 담배피고 나왔네용
이 언니의 특징은
우리가 바라는 수위의 진도형이 아닌 편한 친구같은 대화 위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는거 같습니당.
처음 만났는데도 거리낌 전혀없이 즐거운 대화 했구요
터치는 가능하나 끈적한 진도를 나가기엔 분위기가 만들어지진 않았어요 ㅎㅎ
한번 더 만나보고 파악해볼게용
좋은기회 주신 방장님과
좋은언니 추천해준 실장님 덕분에
좋은시간 즐거운 대화 나누고 왔어요
Only 女TOP
유리도 장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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