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의 정신적 지주형님과 만나 술한잔을 하게 되어
이자카야에서 사케한잔을 달리고 형님께서 2차자리를 사주신다고 하여
사이트를 보고 바로 전화번호를 받아 바로 전화를 겁니다
좋아하는 형님과의 소중한자리였기에 상세하게 가게상황을 여쭙고 출발합니다
도착한 가게는 신사동에 위치한 아이린이라는 업장이네요
둘이서 왔는데 꽤나 큰방으로 안내받고 담당부장님이 들어오셔서 상세한 브리핑을 해주시네요
저희 담당부장님은 차범근 부장님이라는 분이 셨는데 인상도 좋으시고 상냥하게
설명해주시네요(제가 조금 깐깐한스타일이라서 조금 진상으로 느껴졌을수도 있음ㅋ)
곧바로 초이스가 들어오는데 30명조금 넘게 본듯합니다
놀러와서 초이스를 이렇게 많이 본적은 없어서 깜짝놀랐습니다ㅋㅋ
그중 저의 눈에 가장들어온 아가씨가있네요
솔직히 오바조금보태서 태어나서 저렇게 예쁜여자는 처음일정도로 아름다운 아가씨가들어왔네요
바로 앉혔습니다 아가씨의 이름은 보민이라는 언니였는데
진짜 너무너무 예뻐서 미칠지경였네요ㅋㅋ
인사받는데 가슴도 예쁘게 생겨서 꼴려 죽을뻔햇네요
형이랑 술게임하고 재밌게 놀다갔습니다
즐달이네요ㅋㅋ 담당부장님이 안주서비스도 주고
너무 친절하셔서 재밌게 놀다갑니다
차범근부장님 감사하고 보민이 짱이네요ㅋㅋ
와꾸녀 즐달후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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