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유람선 타는 김에 풍타이에 들렸습니다
하버 가든에서 유람선을 타고
10번 정거장(?)에서 내리면 5분 정도 거리이기에 내려 뵜는데..
완전히 시골이네요 ㅠㅠ
택시탈려고 한참 걸은 걸 생각하면
가지 말아야 할 길이였네요 ㅠㅠ
암튼 어제의 감동을 잊지 못해서 오늘 다시 풍타이를 가 보았습니다
어제 밤에 후기 정독해서
14번. 19번. 16번. 6번 초이스 해 보았지만
14번은 비지라고 하고 나머지는 그만 둔 듯 합니다
다른 후기 보니 14번 그만 두었다고 하던데
14번 계속 나오긴 하나 봅니다
그냥 이쁘고 어린 처자로 부탁하고 기다리니..
36번 처자 들어 옵니다
얼굴은 그닥인데
.
뭐
서비스는 좋겠지 하고 받아 봅니다
샤워하면서
이쁘다 이쁘다고 하니
좋아라 하네요 ㅋㅋㅋ
뒷판
빌바닥으로 혀로 핧아 옵니다
제가 등판이 성감대라.. 반응을 내 주니
더 정성껏 해 주는 듯 ㅋㅋㅋ
귀에 신음 소리 내주는데
고개 돌려서 키스하니 받아 주네요
다른 쪽 귀도 비슷하게 하기에
다음에 키스 해 주겠거니 넘어 갔는데..
서비스 중에믄 키스 안 되나 봅니다
아님 아재에게는 안 해 주는지 건지 ㅠㅠ
똥까시 느낌 좋게 후퍼 파고
빠데루 자세 요구하기에 하니
꺽기 신공 들어 옵니다ㅋㅋㅋ
잎판에서
발가락 핧아 주는데
한국에서도 못 받던 발까시를 받아 보네요
4.25만원에 이 정도면 가성비 갑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쪽 번가라 가면서 발가락 빨고
올라 오면서 처자 가슴 까서
햄버거를 해 주네요
뭐.. 큰 가슴은 아니지만
대충 비슷하게는 되는 듯 합니다
전 처자 반바지를 반쯤 내리니
그 상태에서 BJ해 주네요
어젠 처자 유니폼이 원피스인 줄 알고 뒤러만 힌들게 만졌는데..
마무리 샤워하고 45번 처자가 반바지라고 알려 주더군요 ㅋㅋㅋ
봉지 털도 잠깐 보여 주고 ㅋㅋㅋ
BJ받다가 처자 가슴 빨아 보나
신음 소라 내 주는데
제가 꼴려서
보빨 할려고 하니
그건 안 된다네요 ㅠㅠ
다시 BJ받는데..
역시나 전 지루끼가 보이네요
미안해서 오일로 하라고 하니 좋아라 하는데.. ㅋㅋㅋ
30분 이상을 골뱅이 치면서 핸플 해 주는데
저도 힘들지만
처자 죽을려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끝까지 수유 모드에서 어렵게 발사했습니다
나오면서 미안해서
팁 40만동 주면서
가지고 간 아몬드 초코렛 주고 나왔습니다
잘보고갑니다 ㅎ
호치민 핸플 굿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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