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날씨가 마니풀린요즘에 달림하기 참 좋네요 ㅋㅋ
이번에 만나고온 매니저는 일한지 얼마안된 아직 nf인 매니저
수애씨네요 ㅎㅎ 프로필을 꼼꼼하게보고 예약하는 저였지만
맞는시간이 수애씨밖에없었고 실장님설명도 제 스타일과 가까워서
예약을해봤습니당
이름을 왜 수애라고 지은지 알겠더군요
배우 수애 생각하면 되게 단아하고 청순하면서도 약간 섹시미도있는
그런이미지가 떠오르잔아요?
근데 bmw 수애씨는 수애랑 닮진안았어요 얼굴은 근데 분위기랑 그런게 뭔가
배우 수애처럼 단아하고 기품있어보이고 약간 그런면에서 아주 어울리는
예명이더라구요 몸매는 아주좋아요 ! 적당히 아담한키에 에스라인살아있고
슴가도 이쁘고 날씬하구요 ~~ 와꾸는 아주이쁜편은아니지만
이쪽일안할꺼같은 괜찬은 일반인와꾸구요 ~ 이정도면 나쁘지않게
만족할거같습니다
수애씨의 장점은 아주 싹싹하고 친절한 테레사수녀 마인드..
대화를나누다보면 소개팅하는거처럼 풋풋한 분위기네요 ㅎㅎ
그렇다고 서비스를 얕보진마세요..놀랬습니다 ㅋㅋㅋ
대화할때 수줍은모습은어디가고 저를 빠데루 자세를시키더니
전립선과 똥꼬 문질러주면서 뒤로 꺾어서 빨아주는데
이런 얌전한 언니가 이러니까 너무흥분되네요..ㅡㅡ
그리고 역립타임떄 너무행복했네요. 리얼반응에
여자친구 역립해주듯이 잘느끼고 솔직한반응...
저는 가끔 엄청 하드하고 이쁜업소녀와꾸에 기계적인처자보다
이렇게 풋풋한게 훨씬 더 꼴리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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