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후기를 보고 리사씨의 참맛을 느끼러
바나나로 예약을 해봅니다~ 예약을하니 대기 시간이
조금 잇엇네요~ 아무래도 에이스 매니저이기 때문에
그정도는 이해할수 잇네요~ 문이 열리고 얼굴을
봣는대 생각햇던것 보다 색기가 더욱더 흐르는 매니저
였습니다~ 영어를 잘하는것 같은대 제가 미흡해서
오랜 대화는 못햇네요ㅠ 샤워 실로 이동하고 서비스를
받는대 물을 적신후 뒷구멍을 엄청 닦아 줍니다;;; 놀랫네요
그렇게 닦고 제 앞으로 가더니 손으로 몇번 흔들더니
입으로 쑥 갖다 대네요 하 좋습니다 잠깐이지만 리사씨의
맛을 조금이나마 볼수 잇엇습니다~ 그렇게 본겜이 시작
되는대 리사씨가 먼저 누워잇네요 저도 눕고 먼저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작하면서 리사씨와 키스를 하며 점점 내려옵니다
중간부분에서 엄청난 느낌을 느꼇습니다~ 다름아닌 목까시
진짜 목젖 닿는 느낌가지 해주는대 나올뻔한거 찔끔 참앗습니다
아마 리사씨 제 쿠퍼액 한가득 먹엇을것 같네요;;;
삽입은 앞치기부터 시작햇는대 백보에 좁보입니다 들어가는 맛이
굉자잏 좋네요 체위 바꿔주는것도 무난하고 사정할때는 키스를
리얼급으로 해주네요ㅎㅎ 사정한 후에도 바로 빼지 않고 안아줫네요
그상태로 대화하다 퇴실하엿는대 정말 일적으로 연애한다는 느낌이
아닌 본인이 좋아서 한다는걸 느끼게 해준 처자엿습니다~
언제갈지는 모르겟으나 가기 전까지 많이 보고 와야겟네요~
목 깊숙히 넣어주는 스킬이 궁금해지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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