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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스파(★미쌤+하은★) 마사지 말고 딴걸 같이하고픈 미쌤.. 그만둔 청쌤
금딱지금딱지 ·
작성일: 2018.02.26 09:4611
업종 & 업소명 : 탐스파
아가씨 예명 : 미, 하은
오랜만에 탐스파에 방문해 봅니다.
정말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하은이
요즘 자주 못 가다 보니 더 가기가
불편(?)한 느낌이 들어 망설이다가
드디어 방문합니다.
거의 3달만이네요~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 여전히 좋습니다.
안타까운 소식 하나가 있는데
청쌤이 그만 두셨다고 하네요.. ㅠ.ㅠ
물론 다른 쌤들도 있지만 청쌤은
저와 가장 진솔한 대화를 나누던 쌤인데
그만두시다니 맘이 아픕니다.
그래도 제겐 미쌤과 하은이가 있으니
위로가 되네요~
미쌤은 지난 번보다 더 예뻐졌습니다.
워낙 마사지쌤 답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미쌤인데.
저랑 죽이 잘 맞아서 신나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정말 즐겁습니다.
헐.. 근데 오늘따라 미쌤 압이 많이 약하시네요.
미모, 교감, 대화 다 좋은데 마사지가 약해서
오늘 미쌤과는 절반의 만족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압도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컨디션이 좀 별로신가 봅니다.
그렇지만 저는 또볼겁니다.
청초한 느낌의 미쌤을 따라잡을 쌤이
딱히 떠오르지 않거든요..
하은이가 입장합니다.
정말 예쁘네요.
오늘따라 그녀가 더 밝아 보입니다.
늘 한결 같은 하은이에게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만약 하은이가 은퇴하는 날엔
정말이지 제 유흥 즐거움의 절반이
날아가버리는 느낌이 들 거 같네요.
다행히 하은이는 쭉 일할 거라고 합니다.
오늘따라 하은이 얼굴이 더 예뻐 보입니다.
솔직히 저는 하은이 약점을 전혀 못 찾겠습니다.
한참의 비제이 후 찌찌립을 하면서
핸플을 하고 있는 하은이를 쳐다보니
머릿결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은이의 보드랍고 따스한 피부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감촉을 자랑하지요..
하은이의 청순한 가슴은 보기에도 최고지만
만졌을 때 정말 미안할 만큼 촉감이 좋습니다.
제가 하은이한테
너도 신체에 콤플렉스가 있니?
라고 물어보니 허벅지가 좀 굵은 게
콤플렉스라고 하네요..
전~혀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하은이 허벅지가 도대체 어디가 굵다는 건지
오히려 하은이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인데..
오늘도 하은이는 명품 비제이, 찌찌립 등에 이어
손으로 마지막 한방을까지 짜내줍니다.
제가 뭘 좋아하는지 너무나 잘 아는 그녀..
센스까지 좋으니 정말 부족할 게 없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더 달콤하네요~
달달한 느낌을 간직한 채
탐스파의 자랑~ 제육으로 서비스를
마무리합니다.
* 사진은 하은이가 컴플렉스라고 한 허벅지가 돋보이는 짤
** 그리고 탐스파의 자랑 - 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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