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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를 눕히고 꼭지좀 공략하고, 꽃잎도 좀 만져봅니다.
이제 슬슬 들어갈려고 다시 BJ 받았습니다.
드뎌 장화신고 여상으로 달려봅니다. ㅠ.ㅠ 이아이 너무 파워풀합니다.
방금 일어나서 그런지 힘이 넘치네요.
여상에서 앞뒤로 달리는데 방맹이 뿌라지느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제손이 놀고 있자 가슴으로 인도하는 슈.. 뿌라질것 같은 말타기에
쥬니어의 안위를 걱정하여
뒤치기로 바꾸고 몸을 포개고 펌핑하는데...
또 제손을 가슴으로 인도하는 슈... 조금 자세가 불편하긴하였으나 포기할수는 없죠....
이제 마무리를 위하여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역시 가슴을 좀 주무르다가
피치를 올려 뒷머리채를 꼭 잡고 발사합니다.
발사후 금방 죽지않아서 조금더 펌핑하다가 슈 위로 늘어집니다.
그 사이에도 제 엉덩이를 꼭 잡고, 다리로 잡아주며, 힘을 조였다 풀었다 하네요...
고대로 장렬하게 사정했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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