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바는 프렌즈쉽 낮바거리에 있습니다
원래 제릭이 운영하다 넘긴거같고 제릭은 필즈 맥심바를 운영합니다
미아리바 젊은 오너인지 매니져인지 친절하시고 이빨도 잘 까십니다
제 생각에는 이 바는 노베이비가 거의 없고 대부분 부록이 딸려있는 미혼모들입니다
바파인 롱타임은 2500페소이고 레이디 더블300 게스트드링크는 100페소 정도...
롱으로 4번 한결과 1명만 노베이비 였는대 애는 3번정도 쏙쏙했나, 피니쉬는 2번정도 가슴은 디컵정도에 약뚱...
밤에 잔다고 스킨쉽 못하게 하고 아침도 쏙쏙안해줘서 팁 500주니 더 달라고 징징대도 그냥보님.
케어도 안하고 지가 잘난줄 아는거 같아서....
한명은 몸매는 통통하니 좋은대 가슴도 작고 흐물한애 애도 별로라 성욕이 안나 3번정도 쏙쏙 피니쉬는2번
또한명은 약뚱에 가슴도 디컵에 원베이비, 그렇지만 가슴이 애도 망가진애라...
2일동안 바파인 팁1500줌... 쏙쏙은 한 7번정도 피니쉬븐 4번정도....
총체적으로 보면 노콘에 밖에다만 싸면 됩니다. 마인드도 괜찮은편...
그렇지만 이 바는 와꾸는 다른바에 떨어지는편이고 노베이비 걸도 적습니다.
영계18살에서 20살 찾기가 어렵고 21살에서 24살이 주류...
그냥 물빼기 좋은 정도 바로 생각하면 됨...
정보감사합니다~
앙헬은 여자 고르기가 너무 힘들어서... 안간지 4년째네여..ㅠ..ㅠ
미아리.588....왜 이름을 그따구로 만들었는지....특히 제릭과 연결된 곳 들은...내상바라고 하던데...
제릭은 맥심운영중... 제릭바가 내상바가 아니라 손님이 컴플레인 걸다 격해서 손님을 욕하고 폭행한 사건 때문일겁니다.
보통 초보아니면 그러려니 하고 내상받아도 넘어가야함... 필리핀 위험한 동네니깐요...
앙헬 내상없는 바가 있겠습니까 바에 매니져 오너들 건달출신들이 주류니 조심해야함.
588바는 바걸이 대부분 한동네 바바에라 가기가 더 꺼려지죠. 한명 손님에 대해 전체가 공유한다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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