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후기를 보다 눈팅해논 패티 관리사님 만나고 왔습니다.
처음 본 패티의 첫 느낌은 야시시한 외모의 차가운 느낌이 들었다.
노크하고 안뇽 하세요.
저도 안녕 그리고 특별히 말이 없이 마사지 돌입.
몸매가 글래머스하고 살도 좀 있는 패티 조용히 마사지에만 전염.
지압후에 아로마를 바르고 패티의 손이 참 매끄럽게 다리를 타고 점점 위쪽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분이 묘하고 제가 평소에 보고 싶었던 언니라 그런가 제가 약간 긴장를 했나봐요.
아래쪽 엉덩이 부분은 아로마를 많이 바르고 오래 해주고 참 기분 좋고 피로가 플리며 긴장도 풀리네요.
드뎌 앞으로 누워서 서로의 얼굴이 마주보는 뻘쭘한 상황 저는 그냥 하늘 보고 눈 감고 패티의 마사지를
느끼고 있다 문득 패티의 모습이 보고 싶어서 아랫 쪽으로 시선를 돌리려고 할때 눈이 마주치고
오 시선처리 어찌하나 싶었는데 패티가 먼저 웃어주며 좋냐고 물어 보네요.
패티 안 웃고 있을때 몰랐는데 미소를 짖으니 정말 매력적인 아가씨 네요.
저도 영어가 안되서 대화 시도 않하고 있다고 있는 지식를 총 동원해 대화를 이끌어 보니 반전의 매력 .
이 친구 대화 하는걸 좋아하고 친해지는데 어려움이 없네요.
다 받고 10분이 남아서 물어보니 마사지 배우지 얼마 안되고 나이는 20대 중 후반이고 한국를 좋아한다.
한국 남자 매너가 좋다고 관심를 보이며 오빠 잘 생겼다 .
대화에 집중하다 보니 10분이상 오바가 되었나 실장님의 노크 소리에 포옹하고 다음를 기약 했습니다.
패티 매력녀 네요.
마사지도 좋은데 외모나 몸매 대화를 잘 받아주고 이런 언니가 힐링타임에 있다는걸 모르고 있어나 싶다.
총평점수:가격이 4만원이고 추가 2만원 패티의 매력를 감안해서 6만원이라면 가성비는 초 대박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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