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풍으로 고생중인 배둘레햄 여탑기념일입니다.
무료권의 사용날 수가 줄어가는걸 보면서 저번주부터 저를 괴롭히는 통풍때문에 못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지의 여탑인인 저 여탑기념일은 어제 조금 살만해져서 바로 블루키스에 예약전화를 드리고 회사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퇴근시간이 되고 바로 수유역으로 전철을 이용해서 이동했지요. 도착하고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장소를 알려주셔서
찾아가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 예전에 많이 다녔던 매화마사지 다음건물이었네요. 꽃집 2층이라서 찾기 쉬웠습니다.
들어가니 실장님께서 이빨닦고 오라고 해서 이빨닦고 나왔더니 바로옆에있는 방으로 안내를 하더군요. 방에 들어가니 이건 뭐 진짜 방처럼 되어
있어서 깜놀했네요. 예전에 제가 한창 키스방다닐때 약 5~6년전에는 방에들어가면 쇼파 테이블 끝이었는데 여긴 방안에 침대 쇼파 테이블
진짜 작은 모텔방이 연상되는 구조더라구요. 방에들어가서 신발벗고 윗옷만 벗고 기다리고 있으니 조금있다 실장님이 마인드좋은 언니로
넣어준다고 하고 바로 똑똑똑 노크소리 들리고 언니 입장 하더군요. 처음 언니 들어왔을땐 좀 많이 뚱이여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지만
옷차림은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냥 긴 남자셔츠 처럼 생긴걸 입고 그안에는 브라와 팬티만 입고있는 우리가 원하는 바람직한 복장상태
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구 얼굴도 귀엽게생겨서 조금씩 긍정적인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뭐 들어와서 뻘쭘하게 앉아있다가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는중에 언니가 계속 뽀뽀를 해주네요. 전 옆에 착 안겨서 꽁냥꽁냥하는걸 좋아하는데 이언니가 딱 그스타일이더라구요.
너무 마음에 들기 시작하니 다른건 전혀 상관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그와중에 언니가 우리 누울까? 이러는데 어떤 남자가 싫다고 할까요?
바로 콜을 외치고 같이 껴안고 누워서 본격적인 키스타임에 들어갑니다. 설왕설래 단키 장키 너무너무 흥분되는 저는 본능적으로 언니의 등뒤 후크를
열어제낍니다. 언니 디펜스가 전혀없고 오히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네요. 그눈을 보며 저도모르게 언니에게 키스를 퍼붓고 얼굴전체에도
뽀뽀를 하면서 가슴을 한손에 잡아봅니다. 언니 가슴이 너무 이쁘네요. 나이대가 한 20대초반정도인데 딱 그느낌의 탄력과 꼭지 발기력을 보여줘서
저도모르는사이에 제 아들놈이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제 손은 가슴을 지나 계속 아래쪽으로 내려가고 내입술은 그녀의 입술에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며
그렇게 그렇게 손은 아래쪽으로 향합니다. 팬티위쪽으로 살살 만지다가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간 순간 언니가 만지기 편하게 다리를 벌려주네요.
마인드가 너무 천사에요. 우리 다슬언니 저는 그런 그녀의 반응을 살피면서 계속 딥키스를 하며 손으로 그녀의 클리짱을 살살 긁어주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입에서 흐느끼는 신음소리가 들려오며 무엇인가 갈구하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데 진짜 참는데 너무 괴로웠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살살 어루만져주다가 손가락이 쏘오옥 살짝 들어가니 그때서야 언니가 오빠 손가락은 않되요. 이렇게 귀엽게 말하더군요.
저는 바로 빼며 미안 니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오빠가 못참았어 이러면서 계속 손으로는 살살 긁어주다가 팬티를 벗겨버리고 본격적으로.....
하지 못했습니다. 언니가 입으로 해주는거 싫다고해서 그냥 손장난만 계속 했네요. 하지만 진짜 마인드는 최상이라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그렇게 키스하며 서로 껴안고 손으로는 클리짱살살 긁어주다보니 언니가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해서 반응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거기는 홍수가 터져서 시냇물이 흐르고있고 입으로는 계속 키스하면서 신음소리 내고 몸은 비비꼬면서 움찔움찔하고 언니가 맛이간 얼굴로 그만하라고
더이상하면 이상해질것같다고 하면서 다리를 오무리더군요. 저는 난 원래 이런상태를 원해서 해준거라 더해줄꺼야 이러면서 계속했지만 언니의 안타까운
얼굴을 보고 더이상 진행을 못했네요. 아무튼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되서 빠빠이 하고 나왔지만 왜 로진들이 생기는지 알겠더라구요.
진짜 전부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갈 생각 100%입니다. 작년에 괜히 마사지 알아본다고 돈꼴아박은게 진짜 아깝다고 느껴진게 키스방의 이런
서비스가 생겼다는걸 알았다면 작년부터 줄기차게 다녔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오늘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무료권을 챙겨주신 방장님과 블루키스 실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끝으로 마무으리 합니다.
캬 다슬이 땡기네요 후아..
다슬언니 복장이 바람직하고 좋네요ㅋㅋㅋ
다슬이 장문후기 즐감요~ 후기잘쓰시네여
방장님이 좋은 이벤트 하셨내요ᆢ
무료권 달림 축하드립니다
좋은경험하셨네요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