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투썸플레이스
아가씨 예명 : 은쌤, 쭈쭈
우연히 근처 갔다가 급히 연락해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전화하면 바로 예약이 어렵다네요. 운이 좋았다고.
도무지 유흥이 없을거 같은 곳에 위치한 빌라입니다.
설명을 듣고 찾으면서도 정말 이곳이 맞는지 헷갈려하며 도착했네요.
일반 가정집처럼 되어 있고, 방이 세개 있습니다.
그래도 평소 초건마를 자주 가는터라, 이런 구조에 금방 적응했네요.
오피형 건마의 매력이 마치 여친 집에 오는 느낌인데, 여기도 못지 않게 흥미로운 분위기네요.
방으로 가니 마사지 베드가 있습니다.
마사지사는 은쌤이라는 분인데..대략 40대 후반으로 보여지는 아주머니네요.
다른 스파와 마찬가지로 웃통 벗고 반바지 복장으로 마사지 받습니다.
압이 세다거나 그렇진 않은데, 뭉친 곳을 정확히 짚어주는 스타일의 마사지네요.
말이 많은 편이 아니고 먼저 말거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서, 그냥 조용히 마사지에 집중했습니다.
앞으로 도니깐 장마사지도 해주고, 다리도 오래 주물러 주는데 반바지를 탈의시키거나 전립선은 없네요.
마사지가 끝나자 따라 오라고 하고 다른 방으로 안내합니다.
조금 후에 통통하고 육덕스런 언냐가 들어옵니다.
이름이 쭈쭈라고 하는데 예명답게 젖이 큼직합니다.
얼굴은 평범한데 귀염상으로 해두겠습니다.
삼각애무 해주고는 바로 BJ로 들어가는데 부랄을 알사탕해주네요.
슬쩍 몸을 들어올려 똥꾸멍을 내밀었으나, 아쉽게도 똥까시는 없네요.
역시 건마형이라서 그런지 스파 언니들과는 달리 보지 애무도 가능합니다.
젖꼭지 애무도 혀를 돌려주니 좋아라하는데 강하게 빠는건 아프다네요.
그래도 커다라도 말랑말랑한 젖을 움켜쥐고 꼭지를 빨아먹으니 맛있습니다.
콘돔 착용후 여상 자세로 방아찍어주다가 힘들었는지, 오빠가 올라갈래? 이래서
나 오늘 피곤한데 너가 위에서 끝내주라고 하니깐 알았다하고 열심히 위에서 강강강..
근데 계속 신호가 안와서 하는 수 없이 남상 자세로 박아줬습니다.
쭈쭈의 몸을 들어올려 깊숙히 받아줬는데 땀이 날 정도로 쑤셔도 반응이 안오네요.
다시 누우니 쭈쭈가 올라가서 수고해줍니다. 그치만 너무 힘들어해서 숑숑을 멈추고 대신 핸플로 마무리.
수고해준 쭈쭈에게 한장 날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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