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크럽 낚시질중인데..
원래 나이대로 방 만드는데 오늘은 지역으로 방을 열어두고 있는데
년이 들어옵니다.
나이, 직업, 하는일..꼬치꼬치 묻네요.
그래서 나이랑 하는일 얘기해주니
지는 공릉, 이혼, 41이고 작은 공방한다네요. 뭘 만드는지 모르지만..
그래서 잠깐볼래요, 영화볼래요 라고 지랄하네요.
일전에 영화볼래 잠깐볼래 하면서 영등포쪽에서 사람불러내서 실컷 벗겨먹고 더우기 말도
나한테 이인간이, 껄떡대네 등등 갖은 지랄하던 년 생각나서 첨부터 못을 박고 가기위해
영화만보는거냐? 스킨쉽없냐 하니
첨만나서 무슨
라면서 지랄하길래 이번에 보고 안볼지도 모르는데 무슨 첨부터 앤모드냐니까
볼거냐 말거냐고 이년이야 말로 껄떡대네요
그래서
영화만 볼거면 안볼래요..하니
다음과 같이 더러운 욕을 합니다.
그러면서 지는 욕먹기 싫은지 수신차단 미리 해놨네요
그렇다고 내가 지 아디 안적어놨다고 생각하는건지..ㅎㅎ
년의 아디 올렸습니다..
더런년...
엇다대고 지 영화보고 싶다고 남을 끌어들여!!!!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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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님 글을 많이 쓰셔서 기억이 안나실수 있어요
저두 세이클럽에서 작업 가끔하는데...
님글중에서 올나잇 20에 한다는녀 170/55 분당녀요
이상한 여자 아닙니다. 제가 만나봤거든요
화이팅요! 카톡주소라도 남겨주심 대화라도 해요!
제가 분당에서 20만원 올나잇 썼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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