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힐링타임
아가씨 예명 : 유이
여긴 때를 밀어준다고 하여 호기심에 처음 갔는데 독특함으로 승부하는 것 같네요.
가끔 사우나 가서는 평소 때밀이가 여자라면? 진짜 좋을텐데라고 상상하곤 했습니다.
때밀이아저씨가 내 좃을 잡고 옆으로 치우면서 사타구니를 밀어줄때는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그런데 젊은 와꾸 나오는 여자가 때밀이라는 상상이 현실이 되었네요.
아쉽게도 한국 여자는 아니고 태국여자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상사을 현실로 채우기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올탈의를 하고 때를 밀어주니 사실 때미는거에 집중하기 힘들었지만,
이 날은 그저 상상을 현실에서 이룬다는 의미에 집중하고자 다른 생각보다는 정말 때를 밀러 같습니다.
뭐 시원스럽게 빡빡 밀어주는건 아니지만, 몸을 불려서인지 제법 때가 밀려 나옵니다.
그리고 원래 그런지 어쩐지 모르지만 막판에 좃을 흔들어주니 발사도 도와주네요.
물론 터치도 가능합니다.
유이는 혼혈인지 오리지날 태국애인지 잘 모르겠지만 한국말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고 대화는 안통하네요.
그래도 잘 웃어주고 어리게 느껴지고 몸매도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5만원에 젊은 여자가, 비록 동남아 여자지만 올탈의하고 때밀어 주고 물도 빼주니
독특한 컨셉으로 나름 잼난 달림이였습니다. 가끔 또 생각날거 같네요.
다만 유이는 온몸에 타투가 있으니, 타투 꺼려 하는 분들은 피하시길..다른 관리사로.
여기는 일반 건마처럼 아로마마사지 해주고 물빼주는 코스도 있고,
방중술이라고 해서 빠떼루 자세도 하고 산부인과 자세도 하며 전립선마사지 해주는 것도 있다네요.
다음에 한번 가보고 후기 써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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