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을 위해 세영에 이어서 흔하디 흔한 보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새벽 1시정도에 방문했는데 행운장 방문 이래로 2층은 처음 가봤습니다. 대기도 5분 전후인데 이날은 무려 20분이나 방에서 기다렸네요.
남광주에서 유명한 보라 이모라고 하면 구관이 명관이다라고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데요. 다른 분과 달리 대화를 잘 해줘 여기 정보를 많이 알게 되는데 3월부터 3만원으로 오른다고 2만원 가지고 와서 당황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보라는 가슴이 너무 커서 축소술을 했다고 하는데 수술 했어도 적은 편은 아니고 역시 좁보라 대물들은 빠꾸시킨다니깐 참고하시구요. 누워있으면 똥꼬 잘 씻었냐고 물어보고 가슴 똥까시 사까시 순으로 진행하는데 사까시 스킬이 단연 뛰어납니다. 삽입안하고 사까시만 원하시면 빨리 싸거나 하다가 안나온다고 넣겠다고 하지 않는 조건에 입사 가능하다고 하네요. 삽입했을 때 사정감이 오면 세영은 기다려 준다고 한다면 보라는 참지 말고 시원하게 싸라고 재촉하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까우면 함보고싶네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