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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청 인근에서 술 마실 기회가 있으면 가끔 갔었던 행운장 이야기입니다. 2017년도 인가 단속 여파로 인해 모두들 조심스러웠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이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밤에는 문이 개방되어 있지만 오후 시간엔 일단 행운장 들어가려고 하면 문이 잠겨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문을 흔들거나 똑똑하면 문지기가 문을 잽싸게 열어주고 이모님이 경계하면서 아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면 보라, 세영, 희재 등등 당당하게 말하면 호수를 알려줄겁니다. 그리고 입실해서 샤워를 안하거나 물 소리가 안나면 경찰인지 의심한다고 보라 이모가 그러네요.
세영은 40후에서 50초 정도로 추정 되며 가슴은 B컵 이상으로 준수한 편이고(어디까지나 너무 와꾸 기대하시면 실망하십니다) 기본 삼각 애무 나름 정성스럽게 빨아주고 섹스는 별다를게 없는데 의외로 좁보라 꽉찬다는 느낌 정도와 사정감이 와서 멈췄을 때 시간이 허용하는 범위에서는 잘 기다려주며 아래 간단하게 터치 정도는 봐준다는 거구요 보빨은 팁 부른다고 하네요.
오 2만짜리가있내요 거기다 좁보라 가까우면 보고시픈디 오랜만에 지방후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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