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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한별+5] 단아하게 이쁜 아이가 섹스럽기까지 하면 이건 반칙이지;; 

    제휴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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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한별+5] 단아하게 이쁜 아이가 섹스럽기까지 하면 이건 반칙이지;;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2/27 

    2. 업  소  명 : 강남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한별+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 아이는 수애나 서예지예요~^^ 참 생얼 스타일인데도 참 단아하고 참한 아이인데, 침대에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반응해 주다니~ 이런 아이가 마누라라면 정말 최고겠다고 생각이 도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화장기 없는 생얼~ 그럼에도 민낯이 자신이라도 있는지 정말 깨끗하고 뽀얀 피부인데, 거기에 수애나 서예지 싱크가 많은 참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와꾸녀네요~^^

        2) 키/몸매 : 키는 아담하고 몸은 슬림한 사이즈인데도 허리와 골반라인이 살아있고, 뒤치기할때 보니 방댕이도 정말 이쁩니다~^^

        3) 피부 : 전체적으로 피부가 깨끗하고 깔끔한데 타투가 있네요~ 타투에 민감하신 분은 참고하시길~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100%의 기본 사이즈예 꼭지도 탱탱한데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클리가 좀 발달되어서 더 민감하고, 속봉지는 좁고 깨끗합니다~ 클리가 민감해서 오랜 보빨은 힘들어 하네요~

        6) 봉지털 : 풀왁싱후 1센티정도 자란 수준인데, 털이 아주 부드럽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이 아이... 민감합니다~ 그런데 당하고만 있지 않고 같이 치고들어옵니다~ ㅋㅋ

        2) 신음 : 신음은 크지 않고 무난합니다~

        3) 애액 : 별도 젤 필요없이 한별이 애액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정말 편하게 대화를 이끌고 받아줘서 고민상당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안그래도 주변에 자기에게 고민상담이 많이 들어온다더군요~ ㅋㅋ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건 보고싶으면 죽도록 노력하라는 말같네요;; 평소 이른 출근에 5시 마감인 친구라 일반 직딩은 참 보기 어려운 스타일이네요;; 외근을 만들어야겠어요;; 흑흑;;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한번 봤을뿐인데도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면서도 열정적인 달림을 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5. 세부 보고 

     

    괜히 뿔5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탈탈 털린 후에요;; ㅋㅋ

     

    그럼 한별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와꾸는 요새 박한별이 연관 검색어로 뜨길래 그런 스타일인가 했는데, 그쪽이 아니라, 탈랜트 수애랑 싱크가 있는데 좀 더 어린 서예지쪽이 좀더 닮은 듯한 와꾸의 슬림한 미녀였습니다~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했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금새 목이 풀렸는데, 조금은 중음이 나서 듣는 사람을 참 편하게 하는 목소리였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저도 모르게 오늘 제 개인사도 잔뜩 이야기를 했는데, 이 아이도 자기 개인사를 이야기 잘해줘서 대화가 재미도 있었고 자연스레 오래하게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자기 주변에는 사람도 많고, 자기에게 상담을 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더군요~

    한별이는 처음 봤음에도 사람을 참 편하게 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하다 한번씩 환하게 웃어주는데 우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달 눈이 되어버리네요~^^

    이쁜 아이가 웃으니사랑스럽기까지~ ㅋㅋ

    그렇게 좀 수다를 떨면서 담배도 피우고는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각자 하자고 해서 저 먼저 씻고 나오니, 한별이가 올탈을 하고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와... 일단 몸매는 슬림한 체형이였는데, 슴가는 기본 사이즈였는데, 그 아래로 이쁘게 잘룩한 허리와 라인이 이쁜 골반과 탱탱한 힙이 꽤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리고 타투가 보였고요~^^

    그리고 잠시후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대화로 시간이 늦어진 관계로 역립만 하고 다음에 비제이를 받겠다고 하고는 바로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꼭지부터 천천히 혀끝으로 빨기 시작하다 젖살을 살살 돌리면서 핧아주니, 의외로 바로 민감해서 부들거리며, 호흡이 조금씩 커졌는데, 보통 그리하면 고개를 반대로 돌리거나, 눈을 감고 있곤 하는데, 한별이는 저를 계속 내려보면서 저를 살며시 쓰다듬으면서 같이 몰입하더니, 반대쪽 슴가를 핧기 시작하니, 손을 아래로 뻗어서 제 불알을 만지면서 부드러워서 좋다며 계속 만졌습니다~ ㅋㅋ 

    그래도 잠시 한별이 슴가애무하는 동안만 그리하다가 제가 배와 옆구리를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가니, 피부는 미끈하고 하얗고 깨끗했습니다~

    슬림하고 미끈한 다리를 벌리고 천천히 허벅지 안쪽부터 사타구니로 핧아들어가니, 봉지털은 왁싱후에 자라서 한 1센티정도의 길이로 자랐지만 부드러워서 사타구니를 애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동안 다소 긴장이 되었는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서는 제 머리를 좀 견제하는 듯이 긴장되어 있었는데, 살며시 클리를 핧으니, 혹시라도 걱정했던 것과는 달랐는지 곧 다리에 힘을 풀면서 더 벌려줘서 보빨에 몰입하게 해 주었습니다~

    벌어진 구멍이 참 작고 싱싱했습니다~

    천천히 클리를 핧으면서 한손으로는 한별이 손과 깍지를 꼈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고 있으니, 어느새 흐억거리면서 움찔거렸고, 한솔이 다른 손에 치골위로 와서는 제 손을 맞잡은채 보빨하는 동안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으면서 보빨을 하려고 하니, 그만 그만~ 하면서 뺐는데, 느낌이 좋기는 한데, 거기가 약해서 오래하면 아픈데, 그래도 오빠는 부드럽게 해서 오래한거라고 하더군요~

    더 이상 봉지애무는 어렵게 되어서 보빨도 중단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콘을 까면서 전해줘서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구멍 사이즈는 좁아서 제대로 쪼여왔습니다~

    우선 천천히 오가면서 살며시 슴가를 어루만져주니 다시금 손을 뻗어서는 제 불알을 만지다보니 애액이 좀 더 나오는 느낌이 났는데, 그때부터 한별이가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면서 강하게 박길 원하는거 같아서 한별이를 끌어안은채 강하게 박으니 안긴 채로 흐억~ 하면서 저를 와락 끌어안고서는 허리를 살짝 들어서 깊숙히 박히게 자세를 잡아주면서 박혔습니다~

    얼마간 그리 박다가 목과 귀를 애무하니, 귀는 간지러웠는지 피해서 목과 쇄골을 핧아주니, 한별이도 제 귀를 연신 핧아주면서 박혔습니다~

    그러다 눈이 마주치니 바로 딥키스가 들어와서 혀가 오가면서 박혔습니다~

    계속 해서 박으니, 정말 한별이도 같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혔는데, 그러다 한번씩 세게 쳐 올리니 흐억 하면서 부들거렸고, 그렇게 몇번을 하고 나니 제가 힘도 들었고, 사정할거 같아서 뒤치기하자고 하니 그러자고 해서 뒤치기로 자세를 잡았는데, 역시 뒤태도 이쁘면서도 타투도 없고, 잡티도 없고 정말 맑고 깨끗하고 이쁜 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골반을 잡고서 연신 강하게 치니 곧바로 상체를 침대에 눕히고는 또 다시 손을 뻗어서 제 불알과 전립선쪽을 만지면서 자극시켰습니다~

    불알을 좋아하거나, 남자를 자극할 줄 아는 아이같았습니다~

    또 다시 그렇게 오래 박은거 같아서 아무래도 마무리를 해야할 타임이라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는 다시 삽입하고는 강하게 쳤는데, 양다리를 V자로 좌악 벌려서 박히기도 하고, 다리를 붙혀 뻗어서 제껴진 채로 박히기도 하고, 접혀서도 박히기도 하면서 바로 못 싸고 좀 오래 박음질을 했습니다~

    그러다 시원하게 사정을 했는데, 콘을 빼니 많이 쌌다고 하던데... 그냥 보통 수준이였는데, 말도 참 사람기분좋게 해주더군요~^^여튼 그렇게 오래 박았더니 땀도 엄청 흘리고, 다리도 후달리고, 핑 돌 정도로 즐달했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정리하면서 한별이도 평상복으로 갈아입었는데 편하고 여유있는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었는데도 참 이쁜 아이였습니다~^^

    다만 시간대가 정말 일반직딩이 보기에는 어려운 친구라 차주에 무슨 일이 있어서 외출을 만들어서 나와봐야겠습니다~ ㅋㅋ

     

    이쁘고, 슬림하고 반응좋고 같이 달리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댓글3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3-03
    고페이갑을 충분히 하는 친구네요
    자스민VVIP
    자스민VVIP · 19-02-28

    고페이 언니군여 이쁜언니들의 섹드립은 언제들어도 꼴리네여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02-28

    이쁜 언니가 색드립까지..ㄷㄷㄷ....조기 발사 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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