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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시카고 매니저 예약하고
올라가는데 이렇게 작은 엘베는 처음 봅니다
두명만타도 갑갑할거 같네요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강아지상 이쁘네요
전 극 마감조는 예약 귀차니즘으로 못보고 예약 잘 되는
매니저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제 기준 이뻤습니다
극마감조는 얼마나 이쁜건지 가늠이 안되네요 ㅎㅎ
제가 강아지상을 특히 좋아해서 그런지도...
몸매는 적당히 아주 약통이고
첫방이라 그런가 외모에서 풍기는 냄새와는 달리
대화는 막 활발하거나 이끌어 가지는 못하네요
적당히 이빨좀 털다가
플레이 들어갑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특별히 안되는것도 없어서
원활하게 진행 되겠거니 했는데
몇번의 실랑이에도 저지가 있어
포기하고 얌전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재방시엔 원활할거 같단 생각도 들긴드는데
준비없이 가서 그런지 애매하네요
전 와꾸보단 마인드파인거 같아 재방은 조금...
마무리를 어떻게 하죠 ㅋㅋ
극수위 하드 매니저 있음 좀 알려주세요 ㅎㅎ
다 닫힌듯 하네요
여행사는 이제 패스각 인듯... 후기 참고 하겠습니다
고생하셨네요..
잘보고갑니다
다들 여행사 분위기가 별로인거로 말씀하시네요...
알단 제끼고...
잘보고갑니다
아쉬운 방이였네요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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