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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버스로 출장갔다가 일이 너무 빨리끝나는 바람에 복합터미널 근처에서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정말 순수한 의도! 그래서 제일 가까운 마사지 샵에 가서 60분짜리 전신 마사지를 받으려고 했죠.
근처 건물 4층입니다. 손님은 아무도 없는거 같고 중국인 처자가 한명 카운터에 있더군요.
계산하고 옷갈아 입고 누워 있으니 그 처자가 옷갈아 입고 들어옵니다.
이래저래 호구조사하니 중국인이고 나이는 30이랍니다. 피부는 아주 깨끗하고 좋은데 약간 나이들에 보입니다.
마사지 정말 못합니다. 살짝 짜증나려고 하는데 갈아입었던 제 팬티를 벗기고 살짝 살짝 터치하더군요. 그러고는 핸플합니다.
아 여기는이런곳이구나. 이제야 깨닫습니다. 제가 초짜라...
입으로 해달라니 안된답니다. 그래서 한번 하는데 얼마냐 물으니 5만이랍니다. 근데 제가 돈이 없습니다. ㅜㅜ
그래서 처자가 핸플하는동안 옷 위로 터치만 하고 발사! 허무하게 마무리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앞으로 출장 다닐때는 많이 공부하고 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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