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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역삼 썸싱 관계자분들과 방장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오늘 보게된 언냐는 안젤라 언냐..
똑똑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그 모습을 보고 이거 대박이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외모에 나 졸라게 시크한 여자야!!!가 얼굴에 쓰여져 있습니다.
말투도 은근 얼음공주과!!!!
웬지 이런 친구들을 보면 전 더욱..가열차게 불이 붙는 스탈이라...
니는 시크해라!!! 난 뜨거워질테니 정신으로 열심히 이바구 뻐꾸기 날렸습니다.
재미있는 오빠가 좋다던데...저의 노력을 가상하게 여겨서인지..
아~~주 가끔웃어주고...맞장구고 쳐주면서 플레이는 시작되었습니다.
몸매도 착하고...
키스도 잘은 못하는데 열심히는 하고... 기준선이 있지만 최선을 다해
쓰담쓰담도 받아주는 이쁜 구석도 보여줍니다.
교감진도형 매니저라는 수식어가 딱인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재접 유발녀라는 말이 더 좋네요..
적절한 수위를 유지하면서도 키스방의 긴장감도 주는 흡입력 있는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피부도 깨끗한 편이고..솔직한 돌직구도 잘던지는
그래서 이쁜것들은 다 용서된다가 아닌..이쁜얼굴도 매력으로 다가오는
그런 매력미를 폴폴 풍겨주는 매니저같습니다.
조만간 재접 들어갑니다.
안젤리나도 궁금하네요 크
재접을 부르는 언니군여^^
너무 시크한친구는 부담스러워서ㅠㅠ
정보 감사드립니다
와꾸가 좋다고 하죠 재접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그녀~
이쁘면 모든게 용서가된다 라는말 공감되네요ㅋ
젤리나도 좋은 언니죠~
재접 유발녀ㅎㅎㅎ 궁금하네여
슬림은 아니던데요. 약간 약통? 쯤 됐던듯.
이상한 소문때문에 힘들어하더라고요
여자여자한 매력이 좋더군요
재접을 부를만큼 이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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