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좀 비고해서 MC스파에 마사지 받으러 갔었는데요
그냥 원샷만 하기에는 간만의 방문이라... 이벤트도 하고 해서 투샷으로 이용하고 왔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에 만난 언니는 소영언니와 은채 언니이구요
이 중 은채언니는 주말에만 알바형식으로 출근하는 매니저입니다
주말 주간이었지만 시간을 잘 못 맞춰서 간 탓인지 방문해서 15분정도 대기해야했습니다
대기실도 있고 나름 기다리는 동안 할 것도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진 않았구요
제 키번호를 호명하고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시간이 되니 조금씩 긴장이 되었습니다
먼저 만난 언니가 은채 언니입니다
트레이드마크? 라고 할 수 있는 흰 와이셔츠를 입고 들어오더군요 ㅎ
얼굴은 사이즈 좋기로 유명한 MC에서도 세손가락에 꼽힐정도로 이쁩니다
제가 만났을때는 은채언니의 컨디션이 좋은지 상당히 친근하게 다가오더군요
애무도 적극적으로 잘해주고 ~ 무난하게 즐달이겠구나 싶었구요
연애감도 상당히 좋았고 마무리까지 잘 달려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기도 했는데 은채언니가 끝까지 책임지고 빼주었습니다 ㅎ
은채언니가 나가고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받았구요
역시... 마사지 받기에는 여기 만한 곳이 없습니다
건식 + 찜질 이후에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받았어요
마사지하면 여기구요 정말 최곱니다
전립선 받는 와중에 들려오던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나가시곤 소영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은채보다 더 큰 가슴 ㅎ 애인모드는 한단계 더 좋은 언니였어요
전립선의 도움을 받아 간단한 애무에도 풀발기 가능했구요
가슴을 만지면서 열심히 펌핑하니 신음소리와 몸의 떨림이 전해져옵니다
콜이 오기직전 발사하고 잠시 안고있다 콜 울리고 같이 퇴장했습니다
언제나 망설임없이 방문하고 싶은 업장 1위로 꼽는 MC...
여유만 된다면 자주 달리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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