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권 1인1실만 다니는데 이제 거기까지 가는게 귀찮아서 연산동으로 다녀봤습니다.
신생업소에 1인1실이라 시설은 좋네요.
후기쓰는 게 귀찮아서 즐달기는 패스하고, 횐님들 참고하시라고 내상기로만 적어보겠습니다.
1. 설아
예약전쟁이 아닌 실장의 추천은 믿거란걸 다시 깨닫게 해준 엠이었습니다.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입장했는데 문열릴때 얼굴을 보고선 적당히 빼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죠.
마른몸매에 얼굴도 제기준에선 보통 혹은 그 이하구요.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봅니다.
이때 방에서 담배냄새가 아닌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걸 감지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바디샴푸 냄새나 엠들 화장품냄새가 나야하는게 정상인데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씻고나서 본격적인 플레이에 들어가는데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ㅜㅜ
말로만 듣던 그 일반적인 암내를 넘어선....생선썩는냄새랄까요...
특정 사람에게 난다는 그 냄새, 전 그냄새를 평생 처음 맡아봤습니다.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화가 나있던 저의 주니어는 거북이 머리가 등껍질속으로 들어가듯이 순식간에 줄어들었고,
도저히 더이상의 플레이가 불가능함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엠이 상처받을까봐 도저히 말은 못꺼내겠더라구요.
걍 누워서 미끈한 젤로 얼른 마무리 해달라고 하고, 담배나 피다가 나왔습니다.
2. 유달리
마감조는 아닌데 빨리 물은 빼고 싶고 해서 예약해달라고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역시나 모든 부분이 평범, 아주 큰 감흥은 없었고,
반응하는 주니어를 달래주고자 플레이 들어갑니다.
키스는 잘 받아 주고, 요리조리 만지고 비비고 해서 반응을 살펴봤습니다.
활어는 아니고 적당한 플레이 가능,
마인드도 나쁘지 않았으나, 결정적으로 팁질을 요구하는 바람에 김이 빠졌네요 ㅎㅎ
역시나 그냥 마무리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3. 수아
이제 실장에게 추천해달라고 말안한다고 다짐하게끔 만든 엠
와꾸 중하, 몸매 중하, 마인드 중
입장할때 딱 보자마자 오늘도 꽝이구나란 생각이 들게 만들더군요.
처음에 마인드가 좋아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즐달할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키스부터 슬슬 시작하고, 아래로..아래로...
내려오다가 밑에서 결국 막혔습니다. 본인의 수위가 있는 것같고,
살도 많이 쪄서 돼지 같은 년이 팁질까지 요구하는 바람에 ㅋㅋ
기본 수위 내에서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걸러야겠군요
냄새 내상에 팁질까지 .... 종합 내상을 당하신듯 (들은 얘기론 팁질은 사장이 시키는 걸로... 그냥 주지 말라고~ㅋ)
위추 남기고 갑니다 ~ ^^
슬프네요ㅜㅜ 추천드립니다
이집은 나은 은하 덕선 크림이 궁금하던데 . . .
위로드립니다
실장 추천 믿거
비서면권 믿거
위추드립니다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이런 글 종종 써 주시면 좋을 듯 해요... 근데 내상기말고 즐달기로 해야겠죠 ;;;
위로드립니다 ㅠㅠ
여긴 기본이 팁질인가보네요...
완죤 비추죠..
잘보고갑니당ㅇ
잘보고갑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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