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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유리+3] 첫타임부터 두번을 싸는 언니... 비주얼 대박~ 몸매는 보자마다 꼽고 싶은 아이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어제 걱정스러웠던 일이 잘해결이 되어 기분좋게 예약한 언니가 유리입니다.

     

    후기가 달랑 한편밖에 없고, 혹시나 이언니가 전에 어떤 이름으로 일을 했던 경험이

    있는지 모르지만 접견을 하고 난 지금은 전에 모업소에서 모언니로 일을 했었는지 

    알고나니 입이 간질간질 하기만 합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베트남 볶음밥을 먹으며 남은 40여분을 즐겁게 기다리는 미학을

    느끼며 조금은 쌀쌀한 날씨에서 다시 15분을 덜덜 떨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입구에

    인상 깊었던 언니가 살짝 눈에 띄였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이제 출근하는 언니인거

    같은 느낌은 아주 살짝 났습니다.

     

    시간이 되어 입장하였고, 조금전 담배피며 통화하던 언니가 이 언니였다는걸 알았고

    유리도 앞에서 서성이며 스마트폰질을 하던 남자 몇명중 오빠가 있었다는걸 서로 웃으

    면서 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

     

    이 언니는 살짝 오리엔탈 느낌이 나는 동양미나는 서구적인 외모 느낌이 살짝 나는데

    웬지 안나라는 이름을 지으면 어울릴거 같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ㅋㅋㅋ

    와우~ 가죽바지 핏이 너무 멋졌으며 외모 또한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기대 이상

    이었습니다. 올라오기전 들고온 고구마라떼를 따라줄 정도로 마음 씀씀이도 넓었고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대화를 적당히 끊고 옷을 벗으며 얼렁뚱땅 따라 와~ 한마디만 했는데...

    쇼파에서 일어나 옷을 하나씩 벗더라능...

    샤워실을 들어가려 했다가 옷을 벗길래 다시 쇼파로 벗은상태로 와서 옷벗는 것을

    도와주었고 첫탐의 영광인 묵은몸의 향기를 느낄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상의 탈의시 팔부분이 빠지도록 도아주었고... 팬탈도 내려주었습니다. ㅋㅋㅋ

    북실북실하니 적당한 보털과 브라도 풀어달라해서 완탈이 된 상태였습니다.

    잠시 쇼파에 앉아 달라 했고 허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기대고 하체를 좀 내린상태에서...

    표현이 좀 복잡하면 보빨자세라고 하면 될거 같습니다. ㅋㅋㅋ

     

    아잉... 쩐내 날텐뎅... 하는데... 오히려 그 향기가 난다면 더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휴지도 좀 씹힐수도 있을텐뎅... 

    하는데 휴지도 없었고 쩐내도 전혀 안났고 흔히 말하는 건강하고 깨끗한 묵은몸의 

    향기를 맡을수가 있었고... 혀로 보빨을 해주었는데.... 아우~~ ㅋㅋㅋ

    존나 좋아...ㅋㅋㅋ

     

    아주 조그만 날개가 있고 보지 비주얼이 매우 작아 보였습니다.

    아 이게 좁보구나... 나도 모르게 이런말이 나왔습니다.

    이 좁보에 곧 들어갈 생각을 하니 빨리 샤워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같이 동반하였

    습니다. 참고로 샤워같이 할지 여부를 물어 본다고 하는데... 난 그냥 따라와~ 라고만

    했을 뿐이었습니다. 안들어 오면 마는거고... 오히려 이런 느낌이 자기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좁은 샤워실에서 꽁냥꽁냥하며 비누칠을 하였고 아까 느꼈던 좁보의 촉감과 넣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얼른 먼저 나와 침대에 누워 있었고 곧 따라와 팔베개를하고

    옆에 누웠습니다. 살며시 손으로 딸을 쳐주면서 발기를 해주는데...

    다 필요 읊고...ㅋㅋㅋ

    바로 일어나 보빨을 시작으로 플레이가 시작됐는데...

    정말 빠는 느낌과 느껴주는 유리의 궁합이 너무 잘 맞았습니다.

    살짝 발기를 촉진 시키려 자딸을 쳐주며 발기를 키워 나갈려는데... 생각대로 커지진 않았

    지만 따뜻한 온기의 좁보에 들어가는 순간 확실히 커져가는걸 느꼈습니다.

    눈감고 느끼기도하고 농담 같은 토크도 가능했고... 찌릿찌릿한 촉감과 커져만 가는 자지의

    팽창감이 때론 속도로 내보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내입에서 튀어 나왔습니다.

    오피는 이런 맛에 다니는 거지...

     

    언니가 바로 받아쳤습니다.

    오빠 하고 싶은거 다해... ㅋㅋㅋ

     

    확실히 오바액션이 아닌 스스로 느끼며 즐기는걸 느낄수 있는데 다름아닌 질척거림의

    소리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오빠~ 조금만.... 조금만...

    좁보여서 비주얼상 발기가 완팽이 안되면 입장할때 조심스럽거나 아님 젤의 도움이 필요

    할지도 모를거라 생각했지만 보통의 발기로 진입하여 완전팽팽(줄여서 완팽 ㅋㅋ) 하기까지

    어렵지 않았으며 플레이 끝나는 시간까지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자세에서의 물소리는 조금 에로틱하게 들렸는데...  이 언니가 사정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뒤로 돌려 후배위를 권했을때... 이 언니의 자신감은 뭔지 ㅋㅋㅋ

    특별히 느끼지 못하는 아주 살짝 밑보지란 말인거 같은데 전혀 느낄수 없었고 후배위시

    대부분의 경험자들이 환호성을 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포즈도 적나라 했고 원하던 자세

    그대로 나왔습니다. 이때 제 얼굴에서 땀이 한바가지가 흘렀고... 언니의 보지에선 물이 넘쳐 흘렀

    습니다. 보지방구 소리가 흔히 듣던 소리보다는 디테일하게 달랐는데...

     

    언니가 두번째 사정 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ㅋㅋㅋ

     

    뒤로할땐 사실 힘이 많이 들어가서 침대로 내려가 침대위에 올려 놓고  ㅓ 자세로 쳐주는데

    포즈또한 훌륭하게 잡아주고 느낌도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작전 서늘했던 방안 온도가 급 30도 이상으로 올라간것만 같았습니다.

    이건 모 이게 사우나지... ㅋㅋㅋ

     

    다시 침대로 올라 정자세로 삽입을 하는데... 언니의 표정이 와우~ 하는 듯한 표정이 재밌

    었습니다. 모터에 기름 발라주듯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물소리를 들으며... (개울가 온줄)

    혀를 완전 달라 주문하고 존나 빨아 제끼면서 시원하게 방사하였습니다.

     

    이 업소에서 

    덕선-서윤-주아-한별..... 그리고 유리

    그중 최고로 맛있는 애는 다름아닌 유리였습니다.

     

    제후기에 언니 사진 인증 안하는 편인데 이언니 비주얼이 굉장합니다.

    이 언니보다 몸매 좋았던 언니가 있었나?

    아까 스키니 가죽바지 벗길때 손수 가서 벗겨준 이유는 바로 몸매가 대박이기 때문입니다.

    이 언니 뒤테 다시 말해서 후배위로 존나 치면서 벌어진 구멍을 언니가 양손으로 힙을 벌려주고

    찍은 사진만 있다면 집에서 자딸을 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희망사항임)

     

    예전 후기쟁이들이 이 언니 인증샷 좀 따려고 수도 없이 시도 했나 본데...

    아마 그중에는 현금 한덩어리 들고 온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연 언니는 인증샷 안찍어 준다고 하니 어설프게 신사임당 한장들고 가시는분은 순진하신분으로.... 인정 ㅋㅋㅋ

     

    암튼 이런 에피소드가 있다고 하니 인증샷은 사실상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할말 존나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

     

    댓글9

    가둑이
    가둑이 · 2019.03.04 09:39:45

    즐달 축하드림니다  개 부럽,,ㅋㅋ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3.03 16:25:30
    유리 마인드가 죽이네요
    NB™
    NB™ · 2019.02.28 17:59:24
    좋은 달림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망나니아재
    망나니아재 · 2019.02.28 16:09:10

    이 언니 진국인가보네요 ㅎㅎㅎㅎ

    자스민VVIP
    자스민VVIP · 2019.02.28 15:05:39

    유리후기 잘봤어요~ 추천입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2.28 08:17:27

    즐달 축하드립니다...^^...부럽습니다...^^;;

    NB™
    NB™ · 2019.02.28 08:23:59
    부럽긴요... 기대안하고 갔다가 대박터진거죠.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2.28 08:07:31
    즐달하신게
    후기 내용에서 줄줄 흘러나오눈듯 합니다.
    축하드리며 배아파오네요 ㅎㅎㅎㅎㅎ
    좋은 언니 소개 감사합니다.
    NB™
    NB™ · 2019.02.28 08:13:54
    "오피는 이런 언니 보러 가는거죠" 의 전형적인 케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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