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후기 남깁니다
심심해서 친구들과 조각을 찾아 사이트를 뒤지던중
셔츠룸으로 향합니다
신사역쪽에 위치한 업장을 들어갑니다
시설도 괜찮고 다좋네요
차범근부장이라는 사람을 찾고갔습니다
후기가 좋은내용이 많길래 믿음이가서 일단 믿어봅니다
초이스가 들어왔는데
한 20명조금 안되게 본것같네요
그중에 아담한 사이즈에 얼굴이 너무 예쁜 그녀가 눈에들어옵니다
바로 앉히고 이름을 묻자 하리라고 하네요
진심 tv에 나올법한 얼굴이네요
인사하는데 가슴도 봉긋한게 너무 좋네요
친구들과 재밋게 놀다갔어요
그리고 안주부분이랑 계산부분 신경써주신 차범근부장님도 좋네요
그럼 즐달 후기였습니다~
즐달 부럽습니다 ㅋㅋ
하리 좋으셧겟어요 ㅋㅋㅋ
후기 잘보고 가요~!
후기 감사합니다!
하리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