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수원역에서 모임있어 술먹고
시계를보니 밤 열시정도 됬어요.
꽃동네나 거북이 핸플을갈까하다가 이동이 귀찮아
수원역 건너편에있는 집창촌을 가봅니다.
자주 가지는않지만 가끔씩 가보는곳이기에
몇몇집에 본 언니들이 있습니다만
그날은 가게가 많이 열지 않았더군요.
경찰차도 많이지나다니고 흠ㅜ
수원역 구터미널쪽에서 씨유편의점 양꼬치골목시작에서 쭉 내려오다 조그만한 삼거리 옆 오른쪽짚에 들어갔네요
가격은 8..ㅜ
기본적인 삼각애무가 엄청 빨리끝나고
술을먹었지만 저도 엄청 빨리 발사했네요
매번후회되지만 술먹으면 가끔가는 제 자신이한심하네요ㅜㅜ
예전보다 예쁜언니들도없고 외국인 노동자만많고
이상 수원집창 후기였습니다
술이 웬수죠......
서울도 빡촌이 끝물인데 수원도 마찮가지이네요 이잰 서민들은 어디가서 물빼야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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