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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혼자 갔습니다.. ㅋㅋㅋ
12시 넘어서 연락드리고.. 근처여서 15분?안된 시간에 도착하여
룸에서 맥주한잔하며 2~3분 있으니 실장님 들어오셔서
이런 저런 시스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시고
바로 초이스 시작..
다 좋아 보여서(주관적으로).. 잘 결정을 못하겠더군요..ㅋㅋ
아가씨들이 다 좋은데.. 한명 찝을려니..말이죠
실장님 추천해주십니다..
어느분 글보니 첨 갔을땐 걍 실장님 믿고 추천받으라는 말을 본거 같은데..
역시 추천 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잘 놀지를 못하는 놈인지라.. 대화를 주로 했는데..
중간중간 왜 손은 놀고있냐구 아가씨가먼저 물어볼정도로 마인드도좋았지만..
제가너무 쑥맥인 탓이라 ㅋㅋㅋ
그래도 말도 잘 통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룸시간 끝나고 연애?도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나름 가성비는 좋다구 생각됩니다 ~^^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파트너 잘만나는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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