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추천하지않던..
선배들의 만류에도 눈과 귀가 막혀
어제 동탄 북광장에서 아주 웃긴형태의 내상을 입고 (내상글 잘 안적어서)
초라한마음으로 오늘은 안된다!!
더 이상의 내상은없다는
마음으로 .!!
한실장님 대면했네요.
진짜 기대 1도 없이 갔는데
왠걸....?
뭐야...?
뭐지.?
처음들어와서 인사하자마자 아담한 체형에
와꾸 살아있네~! 거기다 착한!몸매까지.
마인드며 흠잡을데가 없어서 두번놀란...
아.. 즐달이구나 싶은. 이!기분 .
룸에서의 짦은 시간이 지나고
힐링타임하러 올라가서도 착한몸매에 놀랬네요.
하지만 술먹어 꼬무룩... 정말... 아쉬운..... ㅠ
재방의사 100%입니다. 사랑매니저님 ^^
한실장님.
감사하구 워낙에 수원에선 유명하시다던데
그럴만한 하시군요.!
재방문할때 다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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