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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A1에 방문합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거리엔 차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달리기 위해 시동을 켜는 순간 어느 정도 기다림은 기우에 지나지않습니다. 교통체증도 달림을 이길 순 없습니다. ^-^
시간이 다되면 슬슬 전화기를 봅니다. 문자나 전화가 올때가 됐는데...전화가 옵니다. 몇가지 암기가 필요하죠. 순간 암기력 진짜 별론데 ㅠ 5번정도 혼잣말로 반복하여 숙지합니다. 그래도 잊어버릴까봐 폰에 메모까지 합니다. 예전에 잘못들어간 적이 있어서...
새색시 입장하듯이 살포시 노크를 합니다. 하나, 둘, 셋, 넷을 셉니다. 보통 넷을 세면 열어주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딱 정확한 넷을 헤아렸을때 문이 열리고 오늘의 주인공 서희언니가 절 맞이해..주진 않고 문만 열고 뒤돌아갑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습니다. 요즘 오피스텔 전부 간이 식탁이 있습니다. 이제 방문하면 서로 나란히 식탁에 앉아 차 한잔 하며 소개팅을 하는 듯한 기분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여기서 제 주특히, 아주 빠르게 스캔들어갑니다. 방이 어두운편이었지만 그래도 야간시력 1.5의 실력으로 대화는 하지만 아주 빠르게 스캔들어갑니다.
첫인상은 가냘프다, 여리여리하다, 깨끗하다, 여자여자하다, 참하다, 새색시느낌이다.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키는 크지 않습니다. 160내외? 두상이 작습니다. 얼굴 작습니다. 얼굴형 갸름합니다. 보자마자 누가 자꾸 떠올랐는데 바로 떠오르지 않아 말하는 중간에도 계속 생각한 끝에 결국 생각해냈습니다. 손더 게스트의 주인공 중 한명인 여형사 정은채 이미지가 있습니다. 싱크로율까지는 모르겠고, 이미지가 비슷해보입니다. 정은채 만큼 서희언니도 피부가 하얗습니다. 근데, 요즘 친구들은 다들 발육이 좋아서 그런가요, 그 가냘픈 몸매에 힙이며, 가슴이며 도대체 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비율상 비정상적일 만큼 나올곳이 나왔습니다. 들어갈 곳도 충분히 들어갔지만 나온곳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만약 야외서 조금 타이트 한 옷을 입고 다닌다면 시선을 한몸에 받을 것 같습니다. 키로인해,,,다리가 좀만 더 길었다면 환상비율이 되었을텐데, 아주 살짝 아쉽습니다.
대화력은 나쁘지 않습니다. 단답형으로만 일관하거나 리액션도 전혀 없고, 무성의한 대화태도를 가진 친구들도 있지만 서희언니는 리액션도 어느정도 있고 대화를 함께 해보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플러스 점수 들어갑니다. 이미 입장을 한 순간, 와꾸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서희언니 와꾸가 별로라는 얘기가 아니라 이제부터는 대화나, 서비스나, 마인드나, 속궁합(팥팥팥 말고)이 어느정도 맞느냐에 따라 즐달이나 아니냐가 결정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샤워하러 갑니다. 양치 깔끔하게 하고 바디클랜저 꼼꼼하게 바르고, 나와서 수건으로 열심히 물기를 잘 닦아 냅니다. 어느순간 올탈 후침대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크, 이순간이 난 너무 좋더라. 서희는 앉아있고, 전 아주 편안한 자세로 침대에 눕습니다. 보통 여기서 애인모드로 다가오는 친구들도 있고 대화를 하는 친구들도 있고 서비스를 들어가는 친구들도 있는데 서희는 서비스를 들어가네요. 상판 어느정도 립을 할려나보다...했는데, 아니 이럴수가. 예전 핸플 웃짱시절에 있던 젖은립 서비스를 해주는겁니다. 옛 추억도 떠오름과 동시에 이런 서비스를 진짜 오랜만에 받으니 흥분지수가 매우 상승합니다. 여기서 또 플러스점수...
예전 웃짱 언니들만큼 광범위하고 꼼꼼하게 해주진 않았지만 보통 젖꼭지하고 바로 곧휴로 들어오는 언니들이 거의 대다수인 반면에 옆구리 등 립서비스, 그리고 다리도 허벅지 안쪽, 무릎, 알까지, 그 빨갛고 앙증맞고 작고 도톰한 입술의 촉촉한 혀로 애무를 해주니 아주 신선하고 꼴릿했습니다. 드디어 BJ시간, 솔직히 BJ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서희언니 BJ스타일은 강한거 보다는 부드럽게, 얕은거 보다는 깊고 최대한 치아가 닿지 않게 배려하는. 혀도 적당히 쓸 줄 아는, 아, 이 친구 BJ스킬좀 어느정도 있구나 하는 정도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아주 좋았습니다. BJ어느정도 하면서 저를 슬쩍 바라봅니다. "더 해줄까? " 하는 눈빛이길래, 그만받고 가녀린 어깨를 살포시 잡고 천천히 눕힙니다.
피부가 상급입니다. 일단 하얗습니다. 여자는 피부만 좋고 햐얘도 반은 먹고 들어가죠. 탱탱 튕기는 듯한 그런 피부는 아니고 하얗고 부드러운, 체온이 그래도 담겨있는, 몸과 몸이 닿았을 때 솜털이 맞닿는 느낌과 체온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그런 이성적인 매력어필이 아주 강한 피부입니다. 눕혀놓고 다시 가슴을 보니 핰, 이거슨 자연산. 물론 서있을때도 자연산같긴 했지만 너무 커서...혹시나 했는데 누워서 보니 완벽한 자연산이네요. D컵? 정도는 되어보입니다. 꼭지는 일반 꼭지이고, 탄력은 아무래도 컵이 크다 보니 조금 떨어지지만 모양은 아주 괜찮게 잡혀있습니다. 촉감이야 뭐...보드랍고 따뜻하고 말캉말캉하고 최곱니다.
아무튼 눕힌 후 부드러운 키스~ 키감은 중중~중상정도 됩니다. 제가 워낙 키스를 좋아하긴 해서 조금 예민한 구석도 없지 않아 있는데, 일단, 저는 많은 언니와 여친들로부터 검증받은 무색무취의 타액을 지닌 사람입니다. ^-^ 저의 상상 등급의 키스는 부드럽고 따뜻한 입술, 부드럽고 촉촉한 혀, 그리고 무색무취의 타액, 그리고 숨냄새 등 여기서 숨냄새는 숨을 들이쉬고 내쉴때 나는 체취입니다...암튼, 위의것을 다 바라는 것도 아니고, 몇가지만 충족되면 됩니다. 이 기준으로 봤을 때 암튼 저정도라는 겁니다. 여기서 개인적으로 언냐들은 한 타임 후 씻을 때 중요부위나 가슴만 청결하게 하지 말고, 입술이나 입주위도 물티슈나 다른 좋은게 있으면 씻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언니의 체취일 수도 있지만 전 손님의 타액체취가 보통 언니 입술이나, 인중, 턱 등에 남아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부드럽게 가슴을 머금고 혀를 써서 애무해봅니다. 응? 시작도 안했는데 아니 벌써? 뭔가 부르르 떠는 반응이 옵니다. 용기를 얻어 더 열심히 탐스러운 가슴을 아주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가슴을 지나, 잘록한 허리를 지나, 다시 면이 넓어지는 골반으로, 골반에서 사타구니로, 허벅지로 해서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애를 조금, 아니 좀 더 많이 태운후 아주 부드럽게 접근해봅니다. 클리에 혀를 대는 순간 나즈막한 탄성이 터져나옵니다. 아~~ 여기에 또 용기를 얻어 다시 아주 부드럽고도 임팩트 있게 클리와 회음부와 소음순과 질입구와 응꼬 윗쪽을 넘나들며 혀의 체온과 촉촉함을 아낌없이 전달해줍니다. M자로 된 서희언냐 다리가 부르르 떨리고 힘이 팍 들어갑니다. 보빨하기 좋은 벌어진 꽃잎과 타 언니들과는 다소 비교되는 도톰한 클리를 지녔기에, 혀에 다시 한번 rpm을 전달하여 무한곡선과 직선을 그립니다. 또 한번의 탄성과 신음소리,,,어두운방은 학학 거리는 두 남녀의 소리와 땀에 젖은 듯한 공기가 적막에 뿌려집니다. 절정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비스무리한 정상에서 부모님이 차례로 나옵니다...이건 뭐 더 이상 말하기가...
칭찬받았습니다. 우쭈쭈.
앞하비를 바로 시전합니다. 앞 하비시 언냐의 살포시 감을 눈을 보는게 너무 좋습니다. 눈감은 언니 입술을 포개며 피치를 올립니다. 근데 오늘은 앞 하비는 아닌가보다..이번엔 뒤로...크,,,뒷태가 뒷태가..이건 이 몸에서 나올 수 있는 힙이 아닌듯...엉밑살이 너무 예쁩니다. 골반도 이젠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전 아무래도 가슴보다는 엉덩이 매냐였나봅니다. 또 한참을 쓰담쓰담하고 이뻐라 해줍니다. 아, 보드라워, 이런 피부좋고 느낌좋고 통통하고 이쁜 가슴과 엉덩이는 24시간 만져도 싫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엉덩이를 두고 아쉽게 뒷하비로 들어갑니다. 뒷하비의 묘미는 뒤에서 긴 생머리, 어깨선, 어깨에서 등, 그리고 허리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곡선을 감상하는 겁니다. 특히 등 가운데에 있는 줄?이라고 해야하나,,거기가 깊게 들어가 있을 수록 왜이렇게 흥분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엉덩이 촉감이 좋고 피부가 부드럽기에 뒷하비맛이 끝장닙니다. 팥팥팥팥~(그거 아님) 한 후 저도 모르게 아, 할거 같아,,라고 하니 서희언냐가 여기로 오라고 입으로 받아준다고..페페도 묻었는데 ㅠ 페페도 묻었고, 그냥 그대로 사정하고 싶어서 오늘도 장렬하게 등싸~
다른것도 장점이지만 서희언냐는 참 착해요. 착하다는게 바보같이 헤~ 하는 착함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본인의 주어진 본분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자 하는 준비자세가 좋다는 말입니다. 어떻게보면 배려심이죠. 이러한 언니는 여러번 봐도 나태해지거나 드리눕는 그러한 근태를 보여주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너무 큰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언니들은 매너좋은 손님들 많이 만나서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방에서 담배냄새가 나지 않는 걸로 보아 비흡연으로 추정됩니다. 방에서 담배냄새가 일단 안나면 저도 피진 않아서...
그리고 몸에 그림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배려심 좋은 언니를 찾는 분.
나올 곳이 확실히 나온 걸 좋아하시는 분.
역립으로 언니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
여성스럽고 동양적인 이미지를 좋아하시는 분.
아담하고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언니를 선호하시는 분. 들께 강추합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추천요.~
반응좋은 서희 강추입니닷
서희는 역시 추천이긴한데
후기쓰는 솜씨가 장난아니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서희 급땡기는데 조만간 쭉쭉빨리러 또 가야겠습니다 크~
제가 저질역립인데 확인해보구 싶네요 ㅎㅎ
핸플계의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역시나 오늘도 화려하고 전달력이 강한 필력을
맘껏 발휘하셨네요.
팥팥...남상부비하셨군여 ㅋㅋㅋ
후기를 참 잘쓰시네요..
크흐 아직 못본 야간조 언니인데 상세한 후기를 보니 더 보고 싶어지는군요...ㅠㅠ
우엉! 부럽습니다앙!
서희 비흡연이죠~~ 저도 꼴초 이지만 서희볼때는 금연합니다~~^^
서희 보고 싶어지는 후기 감솨합니당
출근률이 좋은 언니죠 몸매도 좋구욤 역립반응은 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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