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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한놈하고 한잔하고 어딜갈까 하던차에....
삐끼동생따라 휴게실로 이동했네요..
이놈두 인증이 안되는터라......갈곳이...
휴게텔 평소에 찾고 있었던터이고 혹시나 삐끼가 올까하는 맘으로
둘이서 그냥 609나 가자 아님 갈때없다...하고 있으니
행님들 하고 말걸드라구요...
횡단보도를 건너고 시장같은곳에서 골목들어서서 2층이였던거루...
친구가 계산을했는데 오늘 물어보니 가격이 현찰 13장..만원 까서....
카드는 17장이라는데... 친구가 제 지갑에서 오만원한장 빼서 자기꺼랑 계산했다고....
각자 방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니 아가씨 들어오는데 30대...같은 40대...
똥빼두 없고 성형필이긴하나...까무짭짭한 피부..
양치 하래서 양치하고 물다이에 샤워기로 뜨건물 주주루 뿌리더니 엎드리라고..
머리감겨 드려요? 묻길래 네~~~~~
때타올로 구석구석 똥꼬를 아주그냥 박박 씻기더군요..
돌아누우세요~~~곧휴도 빡빡....발꼬락두 빡빡 엉덩이를 꽉 주루르니깐 많이 굼주리셧나봐?? 그러더군요..
샥 씻기고 오일발라서 제 발바닥 슴가로 마사지 ~~~ 바디한번 쏵 타주고 돌아누어서 바디한번 타주고 겐춘하드라구요
머리 감겨주고 침대로 이동..
발목부터 차례로 애무들어옵니다...빳데루자세에서 들어오는 떵까시...
바로누어서 똘똘이랑 알 부근은 가그린 물고 하는듯하네요 얼얼하고 따끔함...과거 군인할인으로 5장에 용주골에서 받던 그느낌이 떠오름니다..
언제 콤돔씌우고 똘똘이가 얼얼하기두한 그상태에서...평소완 다른 3초조루였지만...에법 긴 왕복운동과..뒤치길로 변경후
강약중강약 ...시전후 마무리했습니다.담배한대 피우고 팬티입자 벨이 울리네요...
아가씨가 6명 있다니 ...
인증은 못 뚫는 저로서는 몇아가씨 더 보고싶긴하네요...
옛날엔 수영에 몇군데 있었는데...요즘은 안보여서...
정보 접수....
잘보아어용ㅇㅇ
파란색 간판있는데 아닌가요??
1층에 갈비탕집인가 있고...
가격이나 언니들 시스템이 안마인가 봐요..
반탕이죠...휴게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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