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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일에 회사 회식하고 집에 갈사람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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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가고싶다고하여 실장님께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맞춰주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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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라 살짝 불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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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후기도 많고 예전에 안산 고잔동에서 가게할때 좋은 추억도 있어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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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중에 노래방 다녀본사람은 4명 정도...나머지 3명은 외국여자라니 호기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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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를 위해 우르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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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7명 들어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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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돼지가 2명이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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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자 6명에 한국말 패치된 몽골여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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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와꾸 봐줄 만한 애가 7명중 3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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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왜그리 철길을 깔아놨는지 교정한애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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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패치된 몽골년은 믿고 거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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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터치좀 들어갈라치면 철통방어하며 오빠 20 만원 무한 오토리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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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파트너였는데 제 파트너였음 진작 아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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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1시간 놀다가 시마이 때리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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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고잔동있을땐 시스템 어떻게되요? 물어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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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마음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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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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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단체이고 체면 차리는 사람도 있어서 분위기가 뜨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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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마인드나 와꾸는 글쎄올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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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나 마음 맞는 소수가 달리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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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기억을 가지고 있는 저에겐 실망이 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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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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