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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번방문했다가 즐달한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즐달이라는 기대에 부풀어 차범근부장님에게 전화를 겁니다
혼자간다고 하자 환영이라고 하네요ㅋㅋ
그때시간은 새벽 2시정도
평일이라서 룸상황도 널널하고 손님이 많이없어 아가씨들이 퇴근하려고 한다는 소리에
바로 카카오택시를 호출하네요ㅋㅋ
룸에 입실해서 차범근부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다시한번 상황설명을 듣습니다
방금왔는데 초이스가 바로된다고 하네요ㅋㅋ
손님이없긴 없었나봐요ㅎㅎ
잠시뒤 노크후 들어온 초이스
5명씩 4조 4명1조해서 총 24명이 한번에 들어왔네요
그중 눈길이 가는 몇몇 처자중 유독 몸매가 쎄끈하고 눈빛이 매혹적인 그녀가 저를 사로잡네요
차범근부장님께 저처자에 대해묻자 마인드 최고라고 합니다ㅋㅋㅋ
망설일 필요없이 바로 픽했습니다ㅋㅋ
그녀의 이름은 분홍
이름에서 부터 왠지 젖꼭지와 보지도 분홍색일것같은만 같은 생각이들더군요ㅋㅋㅋ 정말 쎅하게 생겼습니다
인사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찐하게 2타임 즐기고 왔네요ㅋㅋ
이상하게 란제리만오면 계속 연장하게 되는것같아요
오늘도 저는 즐달을 했습니다
그럼 좋은정보되셨길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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