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2주전 주말에 즐톡 통해서 만났던 애입니다. (2.19. 차간단 제목 후기 올린 애입니다)
어제 저녁에 라인 보냈더니 바로 답이 옵니다.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저번과 같은 조건 30분 5만원
저번 만남에서, 앞으로 혹시 더 진도 나갈 수 도 있을거 같아 매너있게 잘 대해주었던 탓인지.
많이 편하게 대해주네요. 약속 금방 잡고
군포로 출발했습니다. 약속장소인 군포역 앞 편의점에서 도착했는데.
한 5분 늦게 나왔습니다. 그 정도면 양호한거죠.ㅎ
저번에 갔던 그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 후미진 곳으로 갔습니다.
그나마 한번 봤다고 서로 편한 마음이 듭니다.
뒷자리로 가서 자리 잡고 시작했습니다.
키스부터 햇습니다. 후라보노 껌을 씹었나봅니다.
가슴을 만지다가. 이번에는 조금 더 욕심을 내보았습니다.
바지를 무뤂까지 내리고 팬티위로 좀 만졌습니다. 가만히 있네오.
더 욕심은 안내고. 가슴 좀 빨다가
제꺼 오랄 시켰습니다.
한 5분 하다가. 다시 키스 좀 하고
제 꼭지 좀 핥아가
다시 오랄 시작
결국 사정했습니다.
이번에도 손으로 마무리.. 휴지를 깔고 거기에 받았습니다.
또 담에 보게 되면 담엔 입으로 한번 받아보겠다고 합니다.
약속 지켜라~ 하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ㅎ
네~ 하고 대답하는게 귀엽네요ㅕ
첨 만났던 곳에서 내려주고. 담배 2갑 사줬습니다.
저번에는 자세히 못 느꼈는데
뱃살이 꽤 있네요. 겨울 동안 많이 쪘답니다.
두번째는 편한 마음에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볼거 같네요.
범죄혐의 인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미 임의출석 요구하면 증거가 확보된 상황이니까요
갈수록 진도가 나갈것 같네요
간단 즐달 축하합니다
가성비 좋은 처자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