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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2명이랑 술한잔 하다가 급꼴해서 요즘 핫하다는 야안마를 방문했습니다.
친구가 이미 방문해 본적이 있는지라 친구가 예약하고 친구따라 쫄래쫄래 들어갔지요.
맹인 안마 코스도 있다고 들었는데 주말이라 가게가 분주해 보여서 그냥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사장님이 커피 한잔 주면서 시스템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들었구요.
샤워하고 자동문을 여는 순간 여자 5명이서 달려드네요.
복도 가운데 의자가 있던데 우리 일행을 앉히고는 공격적인 애무 들어 옵니다. 10분정도 가볍게 놀다가 각자 파트너랑 흩어져서 붕가 타임~
방이 문으로 되어 있는게 아니고 중간쯤 내려온 발이 쳐져 있어서 복도 지나갈때 다른 사람들 떡치는게 다 보이네요.
친구 얘기 듣고 너무 궁금해서 한번 가봤지만 페이가 만만치 않아서 키방 3번 달리는게 나을거 같기도 한데 부산에서는 처음 경험해 본 시스템이라 한번은 가볼만 하다 싶기도 합니다
핫한가게라 한번 가보고 싶긴 하네요
나오니깐 담날되니 돈이 너무 아까움 ㅠ
시스템이 한 번 정도는 해 보고 싶네요..
아 ㅠㅠ 궁금궁금
야안마는 궁금하긴한데...가성비가 별로라서...
로또라도 되면 한번쯤 구경....
잘보고갑니다
별천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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