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어서 혼자 유흥 여행 중인 질풍노도 중년입니다
ㅋㅋㅋ
작년에 태국 여행가서 메모만 남기고 후기를 못 썼는데
이번에는 메모대신 후기를 써 볼려고 합니다
여탑 후기 보고 찾아간 풍투이..
위치는 좀 외진데 있지만
나름 규모가 있더군요
계산하고
후기에 있는 넘버 처자들을 찾지만..
14번 19번...
역시 없다는 군요 ㅠㅠ
그냥 어리고 이쁜 처자로 달라고 하고
티 구경하는데
안에 욕조도 있고 건식/습식 사우나 시설도 있더군요 (사진 참조)
시설은 좋은 편이더군요
23살 아담한 초자 들어 옵니다
한국 남자들이 많이 가는지
한국말로 인사하더군요
역시 한국말은 인사만 랄 줄 알더군요ㅋㅋㅋ
번호는 45번
샤워 시켜 주고
특히 똥꼬를 정성껏 닦아 주네요
왜 그런지 좀 있으면 아실 겁니다 ㅋㅋㅋ
다이 눕히더니
기본적인 마사지 합니다
앞으로 돌릴 타이밍에..
서비스 받을 거냐고 물어 보네요
이런 시스템인가 보네요
받는다고 하니..
종아리부터 혀로 감아 옵니다
초기 핸플에선 이게 기본이였는데.
한국에선 이제 없었졌죠 ㅠㅠ
똥꼬도 한참 핧아 주더니
앞으로 돌라고 해서
누우니 다시 발등에서 혀로 핧으며 올라 옵니다
가슴 애무하길래..
키스 되냐니 안 된다고 ㅠㅠ
그래도 터치는 거부 없네요
기본적으로 탈의는 안 하던데..
원래 그런건지..
다시 한번 가보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골뱅이해도 BJ를 같이 한참 해 주네요
미안해서 오일 발라서 하라니..
좋아하는 듯 ㅎㅎㅎ
좀 긴장해서 그런지 20분 이상 한 듯 한데..
원래 시간 제한이 없는 건지..
처자도 시간 재촉 안하고
업소에서도 눈치 안 주네요
다시 씻겨 주고 인사하고 바이바이
나갈려는데
쥬스 고르라고 해서
망고 주스 한잔 마시고
택시 불려 줘서 타고 욌습니다
팁은 후기대로 40만동 주었는데..
그래도 가성비 갑이네요
45만동 + 40만동 = 4.25만원....
위치가 애매해서 그렇지..
귀국 전에 다시 한번 다녀 올까 합니다



잘봤습니다.
곧 한국인들이 접수 하겠네요..
퐁투이 핸플 정보 감사합니다
가보고십네요 ㅎ
저도 어제 갈뻔했는데 못가고 말았습니다...
14번 아이한테 또 받고 싶네요...
14번은 그만 둔 것 같더군요
그런데..
가라오케 말고
롱 타임 처자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제가 술 1방울만 먹어도 제대로 발사가 안 되어서 ㅠㅠ
위챗이나 비톡을 통해 부르거나, 호텔 벨보이를 통해 부르는 방법이 있으나. 너무 휘험부담이 커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은 방법입니다...
오늘 퀸비 가볼려고요
ㅋㅋ
우연히라도
지나가다가 뵈면
커피 한잔 하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글쎄요 ㅎㅎ
저는 푸미흥 갈 일이 별루 없어서 ^^
제가 사는 곳 쪽으로 오시게 되면 커피한잔 대접해드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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