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일이 있어 출근했다가
일이 빨리 생각보다 빨리 끝나고
심심하여 즐톡을 가동했습니다.
답변 쪽지 보낸 애들 중 한 애랑 만나게되었습니다.
저도 경계많이 하는 편인데.그 애도 유난히 방어적 태도를 보이네요
사진도 안되고. 액수도 먼저 말하라고 하고...
거리는 좀 있지만 어쨌든 업소는 아닌거 같아서
얘기를 이어갔고 결국 수원 인계동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15에 보기로 합의보고. 대신 1시간으로 했습니다. 1번하든 2번하든
처음에 165에 50이라고 소개했었는데
막상 만나 보니 165은 안되보이고 체중은 훨씬 더 되어 보입니다. 볼살도 통통하고
눈도 가늘고. 뭐 나쁘진 않습니다. 그동안 실패한거 생각하면...
- 그래서 후기 올리게 되는 듯합니다.. 실패한건 후기 올리기도 싫습니다.
먼저 샤워하고 나오겠답니다. 가방까지 가지고 들어가네요.
무움상태로 몰래 한컷 찍었습니다. 이게 다입니다. ㅠ

본격 스타트
가슴이 제법 괜찮네요. 배도 약간 나왔는데 귀엽게 봐줄만한 정도
피부가 좋은게 맘에 듭니다. 매우 보드랍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쏘소합니다.
그렇게 착 감기는 맛도 없고. 수동적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대화도 잘 받아주는거 같고
원하는 자세는 다 잡아주네요. 그래봤자 몇가지 안되지만
콘 끼고 열심히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얼굴은 그냥 평범하게 착하게 생긴거 같은데
장점은 오랄 참 열심히 해주는거입니다. 나중에 턱과 입이 아프다고 합니다.
단점은 다소 수동적이네요. 물도 부족합니다. 느끼는게 적은거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있었던 '차에서 간단'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떡감좋아보이는데요
피부 좋고 괜찮아보이네요
몸매가 두리뭉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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