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민+2] 전 분명히 합의하에 한겁니다;; 절대 억지로 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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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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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2/2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소민+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는 제 표현력의 한계가 부끄럽습니다만;; 소민이는 활어를 뛰어넘어, 강제 수준입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아시죠? 레드불의 앤헤서웨이~ 미소 천사죠~^^
2) 키/몸매 : 길고 슬림한 라인의 정석이죠~
3) 피부 : 정말 뽀얗고 부드럽고 깨끗하고 하얀 피부입니다~ 잡티나 타투 하나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빽보살까지 깨끗하다니.. 참.. 타고 난 듯 하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사이즈는 표준 A컵, 반응은 세게 최고 Z급입니다~^^
5) 봉지상태 : 두말이 필요없습니다. 베이비급 생아다스럽습니다~ 아주 털도 나기 전의 상태급이네요~
6) 봉지털 : 오늘도 완전 빽보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왁싱을 해도 모공은 남아있지 않나요? 소민이는 무슨 마네킹급으로 미끈하니~ 신기하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긴말 안하겠습니다;; 활어가 아닙니다!! 발광에 발작급입니다;;^^
2) 신음 : 신음이 아니고 비명급입니다;; 그래서 정말 겁납니다;; 복도로 소리 새어나갈까봐서요;;
3) 애액 : 콘돔에 애액이 질질 묻어 흘러나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참 반전이죠~ 대화는 새삼 풋풋하고 편하게 합니다~ 그런데 침대위 반응은 완전 딴 사람이니~ ㅋㅋ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박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계속 재접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갯수가 적어서 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녀입니다~^^
5. 세부 보고
소민이랑은 정말 아슬아슬합니다~
대화를 나눌때는 세상 편하게 경험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도 침대위에만 올라가면, 그냥 활어수준이 아니라 온몸을 비틀면서 신음도 하는게 아니라 으으으 아악!! 하는 비명스러운 신음을 지릅니다;;
정말 좋지 않은 비유이긴 한데, 제 글빨의 한계를 인정하며 부끄럽지만 표현을 하자면 제가 강간이라도 하는 느낌입니다;;
너무도 거칠게 파닥거려서 보빨하고 박는 내내 소민이 몸을 고정시키려 힘을 써야만 하고, 삽입시에도 일단 초입에 아파해서 마치 생아다를 처음 따먹는 느낌과 쪼임이라 아주 천천히 넣어야 하고, 넣고서 박기 시작하면 또 다시 온몸으로 거부하듯이 거칠게 반응을 합니다;;
물론, 정말 초기에는 소민이가 걱정이 되서 괜찮은지 몰어보기도 했지만, 지금은 이 아이의 반응이 이런거라는걸 알고, 본인도 좋다고 하니 따로 묻지는 않는데, 어찌되었던 또 봐도 참 익숙해지지 않는 강렬한 반응이였습니다~^^
그럼 세부보고드리겠습니다~
또 다시 한달 넘게 못 보다 겨우 예약이 되어서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볼때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반겨주니 이 매력에 자주 보고 싶어지지만, 실장님 힌트에 의하면 은퇴하려는 아이를 겨우 설득해서 적은 갯수로라도 출근하라고 해서 가끔 나오게 되었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다 싶기도 했지만, 이 아이를 자주 볼 수 없다는게 정말 버겁네요;;
게다가 곧 학기가 시작되면 더더욱 출근율이 안 좋을거 같은데... 그래도 의리(?)가 있어서 가끔이라도 출근을 하겠다고 했다니, 사장님께 잘 보여서라도 사전에 출근 계획을 공유 받아 예약을 잡고 싶어졌습니다;;
여튼 이렇게 아쉬워만 할때가 아닌지라, 테이블에 앉아서 오늘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마치 오래된 친구나 연인처럼 편하고 즐겁게 대화를 했습니다~
소민이는 여전히 뽀얗고 맑고 깨끗하더군요~
외모적으로는 정말 새침대기 같기도 한데, 말하는 모습은 천상 털털하고 수더분해서 친구같은 느낌인데, 침대위에서는 제가 지금끼지 본 매님 중에서 최상급 활어 아니 발광어인지라 정말 반전에 반전 매력녀입니다~
역시 수다를 떨다 보니 또 다시 시간이 좀 지나서 샤워는 각자했고,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뽀얗고 깨끗한 피부의 올탈 몸매로 침대로 왔습니다~
바로 침대에 눕혀서 가벼운 뽀뽀를 할때까지만 해도 매번 오늘은 심하지 않겠지 생각하지만, 혀끝이 꼭지이 닿자마자 바로 파닥거렸습니다;;
움찔이 아니라 파닥입니다;;
소민이의 파닥은 활어급이 아니라 정말 발광급인데, 확실히 슴가애무에서도부터 파닥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다소 혀끝을 집중해서 꼭지에 맞출 수 없을 정도로 파닥거렸는데, 닿기만 하면 파닥거리니 조준하기가 좀 어렵기는 했지만 살짝 스치기만해도 이러니 벌써 곧휴는 풀발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손으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음과 동시에 상체를 좀 눌러 고정시키면서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었지만, 튕기는 힘이 쎄서 잘 제어는 되지 않았습니다~
소민이 슴가는 거의 기본 사이즈이지만, 그 민감도만은 최상급입니다~
그렇게 겨우 양쪽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뽀얗고 깨끗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가니, 이마저도 파닥거렸습니다~
겨우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 애무를 시작했는데, 최근에는 풀왁싱을 자주 하는지 오늘도 완전 빽보라 털 하나 없는 애기봉지였습니다~
게다가 갯수도 많지 않아서 여전히 싱싱한 상태라 거의 아다급으로 싱싱하고 깔끔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정말 이상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분명히 합의(?)하에 하는건데, 모양새는 강제로 하는 모양이었으니깐요;;
전에 그렇기는 했지만 오늘은 좀 더 그래서 정말 애 좀 태웠습니다~ ㅋㅋ
바로 가볍게 클리에 혀를 대자마자 한번은 꾹 참은 듯이 움찔하더니 그 다음 터치부터는 바로 파닥거리면서 허리가 들썩거렸고, 양손으로 겨우 골반을 잡고 고정시키고 집중해서 클리와 구멍을 핧아주니, 이번에는 양다리마저 휘젖으면서 파닥거려서 자칫 제 입이 봉지와 추돌이라도 나면 다칠까봐 양팔로 골반을 끌어안고 손으로는 치골을 쓸어누른 채 보빨을 했습니다~
그러다 이 어린 것이 너무 힘이 쎄게 파닥거리는데 100% 고정을 시킬 수 없어서 연시 빠져나가듯이 튕겨나가서 침대끝에서 보빨을 시작했는데, 침대머리까지 끌려올라갔습니다;; ㅋㅋ;;
결국 잠시 자세를 다시 잡기 위해서 보빨을 중단하고 아래로 끌어내려 눕히고는 얼굴을 봉지에 묻고 양팔로 골반을 끌어안은채 혀끝이 클리 닿자마자 또 다시 파닥거렸는데, 힘으로 누르다시피 고정을 시키고는 팔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튕기니... 아... 바로 우는 듯한 신음소리를 크게 니면서 자로 제 품안에서 튕겨져 나갔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겪는 일이지만, 오늘따라 더 심해서 괜찮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다시 자세를 잡고서는 더는 슴가를 손을 못 댈거 같아서 양손으로 봉지 좌우 사타구리를 살며시 어루만지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또 다시 비명스러운 신음을 지르는데... 정말 이 방... 방음 잘 되는거 맞는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더욱 그런가 잠시 생각해보니, 여자의 클리는 봉지 상단에 살짝 들어난 부분이 전부가 아니라 거긴 극히 일부이고 대부분은 시옷자 모양으로 사타구니속에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 제 손 위치가 바로 그부분을 눌러주면서 핧았더니 더 자극이 되었나 봅니다;;
그런 자세로 얼마간 더 핧으니, 너무 다급한 소리로... 자기 쌀거 같은데.. .싸면 안된데.. 나 지금 이상해...뭐 계속 이런 소리를 해되면서 파닥거리는거 그거 진정(?)시키면서 보빨하다보니 저도 이미 온몸에 땀이 나고 있었습니다;;
뭐 이렇게 보빨에서 빰범먹이 되는 경우가 없는데, 정말 어린 애랑하려니 체력이 많이 필요하긴 하네요;; ㅋㅋ
그렇게 겨우(?) 보빨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하려고 보니, 눈이 반쯤 풀린 채로 머리가 헝크러져서는 저를 바라보는데, 기분 참 희한하더군요~
마치 강제로 하는 거 같은데, 당하는 이 아이가 새로운 맛을 알고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바라는 모습같아보인다고 할까요;;
에효;; 저도 왜곡된 일본 AV를 많이 봐서 오염되었나 봅니다;;
사상이 영 정상적이지는 않네요;; ㅋㅋ 죄송합니다;; ㅋㅋ
여튼, 콘 장착후 천천히 구멍을 찾아서 밀어넣는데, 소민이는 초입할때 입구가 좁아서 아파하는 지라 오늘도 조심히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나 고개를 세워서 박히는 걸 쳐다보면서... 아아아아아아!!! 하는 비명을 치는데... 저 분명히 합의하에 하는겁니다!!라고 주장하고 싶을 정도로 강제적인 분위기였습니다;;
그래도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고서 천천히 몇번 움직이니 다소 안정적으로 헉헉거리면서 움찔거렸고, 집중적으로 박으면 또 다시 발광)?)을 할거 알기에 미리 슬림한 소민이를 끌어안아 고정을 시키고는 강하게 치기 시작하니, 아니나 다를까 다시금 발광 반응을 했습니다~
온몸이 부들부들 거리면서 자기 밑이 이상하다며 너무 미끈거려서 이상하며 계속 반복적으로 말을 했고, 그러다 목과 귀 애무까지 하니 아아아앙아아;;; 우는 듯한 신음으로 하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를 하려고 분리를 하니, 콘돔이 완전히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었고, 슬림하고 이쁜 뒤태에 다시금 꽂고서는 박기 시작하니, 곧바로 상체가 무너져서는 침대에 기댄 채 바들거리면서 신음하였고, 발가락은 완전히 꿈틀거렸습니다~
그렇게 박다보니 점차 소민이 몸이 낮아져서 그대로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서는 박으니, 침대를 꼭 끌어안은채 침대에 머리를 박고서는 신음하면서 파닥거렸습니다~
이런 반응을 보니 너무 흥분이 되어서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는데, 다 싸고서 분리를 하고 저도 옆에 쓰러져 누우니, 아직 잔불이라도 남은 듯이 혼자서 부들부들거렸습니다~
그러면서 '나 아래가 너무 뜨거워;; 그런데 뭐 이렇게 끈적거려;; 너무 민망해;;'라며 또 다시 간증(?)을 햬 주는데 듣고 있자니 뿌듯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습니다~
자긴 너무 뭐가 마려워서 참으려고 했는데 결국 못참고 싼거 같다길래, 수건을 보니 제대로 젖어있었는데 쑥스러운지 살며시 가리더군요~
하.... 이렇게 또 다시 소민이와의 달림을 마쳤는데, 이렇게 즐달을 시켜주니 어찌 또 안보고 싶겠냐만은, 인기도 많은 애가 너무 출근율이 좋지 않은데, 거기에 학기 시작하면 더 출근율이 나빠질거 같은데, 정말 이 아이를 어떻게 또 볼 수 있을지 마치는 순간부터 걱정이 되었습니다;;
소민이 말로는 자길 보러 오는 사람마 주로 보게 된다고 하는거 보니, 이미 소민이 빠가 형성되서 집중적으로 접견하는거 같은데, 정말 앞으로의 예약이 더 걱정되는 아이입니다;;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출근부 계속 주시해야 겠네요~ 체력 정말 좋으십니다~~~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나오는날 노려봐야 겠군요~
소민이...반응 너무 귀여운 언니죠...^^
와 이님..ㅋㅋㅋㅋ 필력만 보고도 쿠퍼액이 나올정도네요ㅋㅋㅋ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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